
박지훈은 과거 한 드라마 사극을 통해 아역 시절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과거 ‘스타 골든벨’에서 장영란 조카 역할로도 출연, 큐 사인과 함께 곧장 눈물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그냥 어릴 때 드라마를 보다가 어떤 연기자 분이 울분을 토하는데, 그걸 보다가 제가 뭔가 팍 끊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저걸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면서 그 길로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중학교 시절, 팝핀 댄스를 보다가 아이돌 꿈도 꿨다고. 이를 계기로 그는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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