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왕사남’ 흥행 속 “장항준 내게 경거망동 말라고, 부모님 n차 관람”(유퀴즈)
4,077 6
2026.02.25 22:13
4,077 6

ljTcbd
aXnBYq

2월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2회에는 단종 신드롬을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훈은 "전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서 빠른 시일 내 백만을 돌파할 거라고 전혀 몰랐다. (내 마음 속에) 거장 감독님과 해진 선배님 덕분"이라고 밝혔다.유재석이 "감독님이 연일 들떠있지 않냐. 들뜬 기분을 숨기는 분이 아니잖나"라고 하자 박지훈은 "맞다. 무대 인사 돌기 전 대기하면서 '경거망동하지 말고. 지훈아 경거망동하지 마. 들뜨지 말고 침착해야 돼'라고 하신다. 항상 서면 감독님이 제일 들떠 계신다"고 말했다.

가족 반응을 묻자 박지훈은 "어머니는 벌써 n차 관람 하셨고 아버지도 무대 인사 때마다 종종 뵙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1999년생 만 26세 2006년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으로 박지훈은 2017년 방영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보이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발탁돼 활동했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 "내 마음 속에 저장"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윙크남'으로 사랑받았다. 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름 봄', '환상연가'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유해진, 유지태, 이준혁 등의 대선배 틈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649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3 02.28 85,7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9,6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5,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3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818 기사/뉴스 엷어지는 눈썹에 문신했더니…어느날 OO가 화끈? 1 03:52 532
3007817 유머 토닥이면 금방 잠드는 고양이 2 03:49 369
3007816 이슈 찬바람 불때 생각나는 핫초코 광고 03:48 130
3007815 기사/뉴스 단 이틀만 '이 것' 먹어도 콜레스테롤 눈에 띄게 뚝↓ 03:47 539
3007814 유머 개더러운데 개시원한 영상 (발톱주의) 3 03:45 449
3007813 이슈 사회성 부족한 사람들 말투 특 5 03:26 1,547
3007812 이슈 자이제 “진짜“들의시간이다 1 03:10 1,057
3007811 유머 탑급 멘토들한테 평가 받는 효리수 5 03:09 937
3007810 유머 교수님에게 기본적인 개념을 질문했을 때 : 2 03:04 682
3007809 이슈 현재 일본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만화가의 글...jpg 19 02:53 3,135
3007808 이슈 아 출근 적성에 안 맞아 9 02:52 1,060
3007807 유머 둘리인성 논란.jpg 3 02:52 960
3007806 이슈 정보) 예전에 관상은 900만 관객 기념으로 타임스퀘어에서 팬이벤트를 한적이있음 7 02:49 1,637
3007805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27...jpg 4 02:48 582
3007804 이슈 다이소 빨리 부동산도 해라고 2 02:47 1,102
3007803 이슈 롯데리아 알바하면 아이스크림 잘 뽑아요? 2 02:46 966
3007802 정보 5400명이 투표한 뉴진스 정체성 멤버 54 02:43 3,191
3007801 이슈 근데 괴물 처음 볼때 대체로 한주원 극비호감인건 맞는듯 10 02:42 1,251
3007800 이슈 맥도날드 시즌메뉴 더블 쿼터파운더치즈 BBQ베이컨 개맛있고, 개헤비함.. 9 02:39 1,280
3007799 이슈 근데ㅐ 왜 맨날 섹시가 1등하는거임 ㅅㅂ 8 02:36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