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투하 루드 듣다보니 소시 아갓보 가사가 떠오름..
가사 보니 새삼 시대 달라졌단 게 느껴짐 ㅋㅋㅋ
소녀시대 아갓보

나, 깜짝! 멘붕이야!
그 사람은 내 민 낯이 궁금하대.
완전 맘에 들어
못 이긴 척 보여줘도 괜찮을까?

오우! 절대로 안되지! (그치? 그치?)
우리, 지킬 건 지키자! (맞지! 맞지!)
그의 맘을 모두 가질 때까지
이건 절대로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리고 하투하 루드

You know what he said to me?
걔가 나한테 뭐라 했는지 알아?
What?
(뭐래?)
He was like,
걔가 그러는 거야,
“You are so rude”
“너 진짜 무례하다”

And I was like,
그래서 나는 말했어,
“Boy, does it look like I could care?
“야, 내가 신경 쓸 것처럼 보여?
I couldn’t even care less!”
진짜 1도 관심 없거든!”
((친구들 웃는 소리))
둘 다 친구들한테 조잘조잘 얘기하는 건 같은데
아갓보는 '그 남자한테 내 쌩얼 보여주면 안되겠지?' 하고 걱정하는데
하투하는 '걔가 나보고 루드하대, 어쩌라고?' 인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