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hyGxbg7R4Y?si=zz-K5zC77ybTTPiJ2024년 총선을 앞두고 방첩사는 국민의힘 영입 인사의 뒤를 훑었습니다.보고서 형식의 서류 뭉치에는 여성 최초 육군 소장 출신의 이름도 있었습니다.그는 훗날 비례대표가 됐습니다.방첩사는 야당으로도 향했습니다.4성 장군 출신의 민주당 의원.그 의원과 군에서 한솥밥을 먹었다는 이유로 현직 장성들을 잠재적 불순물처럼 분류했습니다.이 기묘한 행위가 왜 하필 선거의 해이자, 내란의 전조가 감돌던 그 해에 집중된 것인지 의문입니다.군복을 입고,국민의 뒤를 밟아 만든 그 보고서가 누구의 책상 위로 올라갔는지,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미소 지었던 것은 누구인지,오늘 문을 연 2차 특검이 답해야 할 질문들입니다.앵커 한마디였습니다.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