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난 후 알면 재밌는 비하인드, 실제 역사 비교 (((ㅅㅍㅈ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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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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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실제로 흘린 눈물이 뺨 위에서 얼어붙어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일도 있었다. 이 장면은 연출이 아닌, 배우의 몸과 감정이 만든 결과였다.

“알겠다. 기억하마.” 이 대사는 현장에서 나온 애드리브였다.

엄흥도가 단종을 그리워하는 장면이 원래는 CG로 처리될 예정이었던 ‘나비’가 촬영 현장에 실제로 등장했다. 노랑나비 한 마리가 날아와 유해진의 어깨에 내려앉았고, 장항준 감독은 이 장면을 그대로 엔딩에 사용했다.

https://x.com/esquirekr/status/2026472282303173071
(전문은 링크로)
또 봐야 할 이유가 생겼다
나비는 단종대왕님 다녀가신 거 아닐까 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