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환율에도 불붙은 소비… 해외 카드 사용액 229억달러 '역대 최대'
253 1
2026.02.25 19:57
253 1

해외여행과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직구)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지난해 국내 거주자의 해외 카드 사용액이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고환율 환경 속에서도 여행·소비 수요가 꺾이지 않으면서 카드 결제 규모가 꾸준히 불어나는 모습이다.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 역시 큰 폭으로 늘어 내·외국인 모두 카드 소비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 해외 사용 금액은 229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종전 최고치였던 2024년(217억2000만달러)보다 5.5% 증가한 수치로 연간 기준 사상 최대다.

 

해외 카드 사용 증가의 핵심 배경으로는 해외여행 수요 회복이 꼽힌다. 지난해 내국인 출국자 수는 2955만명으로 전년(2868만6000명) 대비 3.0% 늘었다. 온라인 쇼핑을 통한 해외 직접구매액도 59억8000만달러로 전년보다 1.0% 증가하며 완만한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한은은 해외 직구뿐 아니라 앱스토어 결제와 구독 서비스 이용 증가도 해외 카드 사용 확대 요인으로 보고 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1390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5 02.24 13,5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5,7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017 기사/뉴스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올림픽 전 길몽 “부친과 더블 X 꿈 꿔”(유퀴즈) 1 21:46 87
3003016 이슈 [파반느] 주연 배우 고아성, 문상민이 제일 좋아한다는 장면.jpg 1 21:46 264
3003015 유머 여자 4명이서 19금 방탈출한 썰.reels 21:46 462
3003014 유머 @: 살면서 이런 미친 유닛 처음 본다 2 21:45 326
3003013 정치 펨코) 코스피 상승 -> 대재명. 차라리 이해감 21:45 385
3003012 정치 [단독] TK 의원들, 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 실시 21:45 53
3003011 유머 목욕하면서 방구뀌는 고양이(ai 싫으면 지나가줘) 3 21:44 132
3003010 유머 덱스 진짜 좋아하는 것 같은 이준혁.jpg 8 21:44 768
3003009 이슈 휴대폰 배경화면이 안세영이라는 이용대 딸.jpg 7 21:43 935
3003008 이슈 질 샌더 26년 가을/겨울 코트 신상 2 21:43 382
3003007 유머 주성치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1 21:43 209
3003006 기사/뉴스 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7 21:42 649
3003005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3 21:41 281
3003004 기사/뉴스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5 21:39 1,702
3003003 기사/뉴스 소주병으로 목 찔러… 해운대 마린시티 ‘조폭 혈투’ 3 21:39 501
3003002 이슈 이 중에 가장 슬픈 노래는? 5 21:38 102
3003001 유머 박지훈 아이돌력을 실시간으로 보는 배우들 19 21:37 1,938
3003000 정치 요즘 명의 남자라 불리는 수도권 후보 3명 15 21:36 1,001
3002999 기사/뉴스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2 21:36 1,001
3002998 유머 짖는 법을 모르는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1:36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