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기리보이 "길 (Feat. 최엘비, BIG Naughty, Kvsh, 김승민, OLNL, 키드밀리, THAMA)"
123 0
2026.02.25 19:11
123 0

발매일 2022년 2월 25일









작사 기리보이, 최엘비 (CHOILB), BIG Naughty (서동현), 김승민, OLNL (오르내림), 키드밀리 (Kid Milli)

작곡 기리보이

편곡 기리보이







https://youtu.be/3E-JePmv7wI?si=_1FwIhb2rHl0wIEq






난 배웠어 약 없이도
좋은 음악을 만드는 법
여자 뺏는 것보다
의미 있는 가사 한 줄을 써
머리 위에 구름 속
생각들은 줄을 서
차례대로 떨어지지
내 감성이 묻은 것들이
그림 그리는 일이
내 길인 줄 알았을 때는
취미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지 랩은
솔직해지자고 랩이 취미이기는 개뿔
실패가 두려워 입은
내 조끼는 Bulletproof
넘어지면 다치는 건 무릎인데도
상처뿐인 내게 던진 물음 이대로
이 길을 간다면 아마 내 꿈은 실패로
끝나겠지 자기 합리화를 벗고 제대로
뛰기 시작했고 가벼워진 채로 나를 봐
날아다녀 이제 받은 것들을
다 갚을 차례
어떻게 보면 반 이상은
갚은 셈이 됐지
기리형의 안목은
틀린 게 아니게 됐으니
난 달려 이 길의 끝에
한 발 더 남았어 Bullet
깨고 나서 다시 시작되는 꿈
다시 달려 없어 난 후퇴
길이 보여 내 앞을 막아도
과연 뭐가 있을까
인생이란 길의 끝에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렸지 중2 때
읽는 게 아니라 남길래
내 음악이란 책
그래서 놓지 않은 펜과 책
plus microphone check
그리고 시작된 길에 대한
나의 두 번째 고민
일리네어와 빅뱅이 둘 다 되는 게 꿈인
아이는 힙합의 기준이 오직 리드머뿐인
이 판에서 자기만의 길을 만드는 중임
Now you get it I pop dom perignon
올해 I’m only 20 but 일십백천억이
쌓아이지 힙합과
팝을 섞어 역사를 쓰고
Die easy 새꺄 다 지켜봐 hahaha
열일곱 고삐리 길이 보이지
팔았지 CD 돈 벌어 so easy
그래 쉬워 보이지 매일 멜로디들이
머릿속에 기생하지
잠에 못 들어 I’m dizzy
난 달려 이 길의 끝에
한 발 더 남았어 Bullet
깨고 나서 다시 시작되는 꿈
다시 달려 없어 난 후퇴
길이 보여 내 앞을 막아도
Christmas 걱정이 아닌
선물 받고 싶었다
밤을 새 해야 했던 gratify
밤을 새 해야 했던
작업 쓴 시간은 10 000
So now 폰 안이든 밖이든
I've been verified
이제는 I want it I go get it
난 원하면 가서 쥐지
하늘 쳐다보면
이 동네는 내 천장인듯했으니
그건 Lil Wayne처럼 위지
Bruce Wayne처럼
Hanks처럼 처음처럼
poster 안에 JENNIE처럼 damn
I always prayed
pleasure and pain
뭐 하나는 떼내고 싶어도
결국 both remain
우는 건 세탁소에
영혼 가져가는 거랑 비슷했기에
근데 또 필요했기에
인형 탈 뒤집어쓰지 않고도
급을 올릴만한 좋은 곡들
아마 직진했던 순간부터
dream already happened
Solo artist
but I never had to sing alone
옆에는 WYBH
넌 손 못 대는 premium
길을 잃어버려도 난 길이 보이네
어려움이 날 막아도 앞이 보이네
오렌지색 터널 끝에 하얀 백지에
무슨 색을 칠할지를 나는 고민해
I don't know why
왜 너는 앞에 놓인 벽에
그냥 무너지는 거야 why
I I don't know why
차피 다 남인 거야 신경 쓰지 말고 가
길을 잃어버린 것만 같다면
고갤 들어 저기 하늘을 봐 봐
쟤네처럼 흘러가는 대로 가
OooOoo
구름처럼 흘러가는 대로 가
I don't know why 나도 절대로 몰라
정답이 뭔지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
I was sucker kid
데이트할 때도 봤었던 눈치
내가 왔던 곳은 법보다 위였지 선배
길은 침과 담배 거기 말고
난 딴 길을 걷자고 마음먹고
그때부터 됐지 광대
노래했던 park
이름 사우동에서 난지
밖에 바뀐 것 없다는데
너가 더 날 신경을 써
멋은 겉옷이 비싸다고
나온다 생각하면 정말 오해지
우린 필요해 confidence
역주행한 reason 정상수가
생각 다를 수도 있지만 없잖아
그는 빠꾸가
그대로 살던가 경사진 길 끝에
베네핏을 택하는 건 몫이지 자신의
0에서 쉼표 두 개 0 real 돈
no game money 분기에
한 번 엄마에 일천
아들 여기까지 했습니다 란 말 붙여
꿈에 불 더 붙여 그럼 이건 네 future
난 달려 이 길의 끝에
한 발 더 남았어 Bullet
깨고 나서 다시 시작되는 꿈
다시 달려 없어 난 후퇴
길이 보여 내 앞을 막아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84 03.04 32,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8,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5,7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200 이슈 샤이닝 1~2회 본방사수 이벤트 11:42 24
3011199 기사/뉴스 "韓, 하반신만 있는 시신 37구 발견" 주장…96만 유튜버 결국 2 11:42 243
3011198 이슈 은근히 싫어하는사람 많은 가래떡 떡볶이 1 11:42 160
3011197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65%, 최고치 동률...민주 46%·국힘 21% 4 11:40 97
3011196 기사/뉴스 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힘실어준 국세청… 2576억 추징 3 11:40 385
3011195 이슈 실시간 박신양 7 11:40 996
3011194 기사/뉴스 일본 영화 감독 사카키 히데오 피고에 징역 8년의 판결 20대 여성 2명에게「연기 지도」라고 외설 행위 1 11:39 150
3011193 유머 중급닌자 다음은 고급닌자 돼? 3 11:39 192
3011192 기사/뉴스 박명수, 이수만 저격…"SM 1기로 직접 발탁, 바로 버려져" 농담 (라디오쇼) 5 11:37 222
3011191 이슈 키키 이솔이 많이 먹었다고 해서 얼마나 먹었겠어 했는데 1 11:36 679
3011190 이슈 이도현 인스타 사진 업뎃 (무신사화보) 8 11:36 644
3011189 기사/뉴스 서울 주유소 기름값 1천900원대 진입…경유 가격, 휘발유 추월 9 11:36 306
3011188 기사/뉴스 싱가포르서 미리 본 '천안 아산 돔구장'…김태흠 지사,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벤치마킹 2 11:34 265
3011187 이슈 ㄹㅇ 전부 예뻤던 뉴진스 한복 화보들 11 11:33 669
3011186 유머 대형 사고 쳐놓고 비련의 주인공인 척하네.X 11 11:33 1,384
3011185 기사/뉴스 “내 친구 무시하는 건 못 참아” 윤종신, 장항준과 '찐우정' 술자리 에피소드 재조명 2 11:33 329
3011184 기사/뉴스 블랙핑크→아이브, 한터 국가별 차트 '주인공' 1 11:32 160
3011183 이슈 퓨전 사극을 하려면 아예 개뻔뻔 해야함 23 11:32 2,299
3011182 기사/뉴스 더기버스 안성일, 피프티 ‘큐피트’ 저작권 소송 2심도 승소 [공식] 11:32 347
3011181 정보 담터 꿀대추차랑 훈훈수산 보일링 씨푸드 최근에 사본 사람 있어?? 6 11:31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