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고뭉치 4인방 징계 확정, 김태형 감독 "후회하고 있을 것,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겠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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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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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겠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의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온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도박 4인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김태형 감독은 "일단 네 명은 시즌이 시작할 때 없다. 따로 혼내거나 할 시간도 없었다. 당연히 혼이 나야 되지만, 본인들이 가장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선수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겠나. 나중에 부산 가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5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