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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당시 조선시대 민중들 사이에서 세조에 대한 민심은 나락 수준이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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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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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 벼락을 맞고 죽자 ->민중들 "단종을 쫒아냈으니 업보받은거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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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사 조졌네 이게 다 세조때문임 ㅇㅇ"

"세조 첫째 아들내미 저주받아 죽었다며? 둘째아들도 빨리 죽을듯 ㅇㅇ"

 

 

거의 민중들 사이에선 기승전세조병신<-이게 유행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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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여론에 신경쓰는 세조는 저런 얘기가 돌때마다 입밖으로 낸 사람들을 잡아다가 모조리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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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의 꿈에 현덕왕후(단종의 친모)가 나타나 세조에게 침을 뱉었더니 세조가 피부병이 생겼다는 썰도

사실 백성들 사이에서 세조가 현덕왕후의 저주를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생긴 야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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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들어서도 기가막힌데 그당시 조선시대 분위기를 생각하면 어린 조카를 쫒아내고 죽이기까지한 삼촌 세조에 대한 이미지가 좋을리가 없었을듯

 

하남자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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