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255억 포기, 분쟁 멈추자" 민희진 공개 제안에…하이브 "입장 없다"
2,311 8
2026.02.25 15:39
2,311 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6억 풋옵션을 포기한다는 내용으로 네 번째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하이브 측이 입을 열었다.  

25일 하이브 측은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 관련 엑스포츠뉴스에 "입장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민 대표는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전했다.

여기엔 민희진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님,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을 기각했다. 동시에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는 민 대표에게 25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하이브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법적 공방은 2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민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예금계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지만, 하이브는 항소심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1심 판결의 효력을 멈춰 달라는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압류 절차는 중단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887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9 02.28 77,4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3,5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1,5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1,2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2,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4,2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572 이슈 왕사남 통곡관 만들자 3 21:13 366
3007571 이슈 내일이 기대된다..트위터가 얼마나 재밌을까.twt 18 21:12 1,216
3007570 유머 기사님 제니예요 제니! 제니 알아요? 뚜두 뚜두 뚜두!? 21:12 504
3007569 이슈 [속보] 아오삼(A03) 복구됨 22 21:11 1,587
3007568 이슈 왕사남 천만 수요일or목요일 궁예해보자 2 21:11 152
3007567 이슈 왜 로맨스 드라마는 이뤄지면 노잼일까? 23 21:09 944
3007566 유머 화제의 이레즈미 일진견 옷을 입혀봤는데 강아지가 뭔가 불량스러워졌어요 4 21:07 1,495
3007565 이슈 왕사남 난 이상하게 그 부분이 자꾸 기억나네 4 21:06 1,366
3007564 이슈 팬들 앞에서 폴더 사과한 남돌 1 21:06 1,200
3007563 이슈 원조 단종 정태우의 단종 연기 7 21:06 1,130
3007562 기사/뉴스 [속보] 천안 서북구 성거읍 코스팜 공장 화재…주민 대피·차량 우회 당부 21:05 455
3007561 이슈 짠한형 예고 - 하지원 주지훈 나나.twt 1 21:05 525
3007560 기사/뉴스 [속보] 전여친 불법촬영에 ‘커밍아웃’ 협박까지…20대女 징역 1년 6개월 13 21:05 1,319
3007559 유머 나라의 경제를 얘기하고 있는데 파리가 앉았습니다 1 21:04 359
3007558 이슈 춤선 다르지만 조화로운 있지(ITZY) 댄스라인 캣츠 That's a no no 챌린지 .ytb 3 21:04 310
3007557 이슈 이 문서 공개가 시급하다 5 21:04 1,118
3007556 이슈 이준혁 필모 캐릭터 자리앉기 19 21:04 762
3007555 이슈 지하철에서 음식먹는걸 혐오하는 일본인들도 이해해줬다는 회사원.mp4 16 21:03 2,462
3007554 이슈 네이놈 중에 나는 호랑이 네이놈이 제일 좋아 2 21:03 541
3007553 유머 '오빤 여전하구나' 24 21:01 2,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