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소송 취하” 민희진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27,888 340
2026.02.25 14:41
27,888 340

JjKxsp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 하니가 순차적으로 어도어에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어도어에 의해 전속계약이 종료되고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상태다. 민지의 어도어 복귀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으로, 기존의 다섯 멤버가 함께 하는 뉴진스의 활동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다.   

이를 두고 민 대표는 “이 모든 소송 과정이 종결되어야 가족 팬덤까지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하는 뉴진스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있어야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 멤버들도 팬들도 누구도 행복하게 이 상황을 지켜볼 수 없을 것이며 갈갈이 찢기는 것으로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이 결단이 K팝 산업에 전체적인 발전과 화합으로 승화하길 기원한다”며 “저와 하이브가 있을 곳은 창작의 무대다. 우리는 뉴진스를 함께 하자는 창작 비전이 있었다. 그걸 끝내지 못해 아쉽지만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 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되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민 대표는 “나는 이제 어도어 전 대표의 꼬리표 떼고 오케이레코즈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며 “하이브가 전향적인 방향으로 숙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하이브 측은 일간스포츠에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2250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4 02.24 13,2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4,9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953 이슈 일본에서 로봇승려 이야기가 나옴 20:55 0
3002952 이슈 배우 이청아의 이미지가 바뀐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은? 20:54 36
3002951 이슈 (일본트윗) 택배보내려고 우체국 갔는데 직원이 진짜 오늘 보낼꺼냐고 계속 물어보는거야 20:54 129
3002950 이슈 (해외축구) 프리미어리그는 넷플 같은 단독 플랫폼 출시를 고민중 1 20:54 36
3002949 기사/뉴스 [속보] “추락 전투기, 영주 야산 5부 능선서 사고…산불로 이어져” 5 20:53 253
3002948 기사/뉴스 경찰, '서울 강남서 압수 코인 유출' 피의자 2명 체포 20:52 88
3002947 이슈 UDT 사격 수준.jpg 5 20:51 679
3002946 유머 이별 후 카톡 1 20:51 446
3002945 이슈 진짜진짜진짜진짜 예쁘고 귀엽게 잘 뽑는 것 같은 쿠키런 오븐 발렌타인&화이트데이 한정 스킨 2 20:51 293
3002944 이슈 실례지만 제 아내에게 죽어주실 분 없으실까요? 6 20:51 916
3002943 기사/뉴스 코레일 올 상반기 공채…공공기관 최대 1830명 선발 20:50 267
3002942 이슈 회사 직원들도 박수쳤다는 보넥도 성호 첫 솔로 음원 20:49 151
3002941 정치 [단독] '김병주 리스트' 만든 방첩사…'인연' 장성들 별도 관리 1 20:49 188
3002940 이슈 김영옥 유튜브 - 연기경력만 300년,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들 노필터 모임 2 20:49 254
3002939 이슈 유기견보호소 봉사다니다 학대받던 강아지 입양한 아옳이+표정변화ㅜ 11 20:49 913
3002938 유머 시바견 vs 허스키 (음량 조절 필수) 20:48 123
3002937 정보 네이버페이 6원이오 7 20:47 534
3002936 이슈 자다가 노래부르기 를 실제로 해보기 2 20:47 243
3002935 유머 영조가 현대 살았으면 트위터 열심히 했을 거라고.. 3 20:46 576
3002934 이슈 머리결 안좋은 사람보고 개털이라고 하잖아 6 20:46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