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소송 취하” 민희진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21,929 306
2026.02.25 14:41
21,929 306

JjKxsp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 하니가 순차적으로 어도어에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어도어에 의해 전속계약이 종료되고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상태다. 민지의 어도어 복귀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으로, 기존의 다섯 멤버가 함께 하는 뉴진스의 활동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다.   

이를 두고 민 대표는 “이 모든 소송 과정이 종결되어야 가족 팬덤까지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하는 뉴진스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있어야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 멤버들도 팬들도 누구도 행복하게 이 상황을 지켜볼 수 없을 것이며 갈갈이 찢기는 것으로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이 결단이 K팝 산업에 전체적인 발전과 화합으로 승화하길 기원한다”며 “저와 하이브가 있을 곳은 창작의 무대다. 우리는 뉴진스를 함께 하자는 창작 비전이 있었다. 그걸 끝내지 못해 아쉽지만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 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되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민 대표는 “나는 이제 어도어 전 대표의 꼬리표 떼고 오케이레코즈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며 “하이브가 전향적인 방향으로 숙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하이브 측은 일간스포츠에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2250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3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45 02.24 18,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4,1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3,0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73 이슈 영화 < 프로젝트 헤일메리 > 러닝타임 156분 17:58 4
3002672 유머 특이점이 온 23년도 단종문화제 광고 6 17:55 821
3002671 이슈 20대에 빚이 생기는 이유 17:55 400
3002670 정치 대전·충남 민주당 법안 vs 광주·전남 민주당 법안 비교 7 17:52 369
3002669 기사/뉴스 ‘도로 위 지뢰’ 공유 전기자전거…신고해도 “수거 안해요” 3 17:52 226
3002668 유머 친구에게 개쩌는 포카 케이스를 자랑하려고 영상을 찍다가 만난 자동초점 대참사ㅋㅋㅋㅋ 1 17:51 710
3002667 기사/뉴스 TSMC 시총 2조달러 돌파…아람코 제치고 세계 6위로 2 17:50 283
3002666 이슈 연애 프로그램을 한 번도 본적이 없다는 한가인.jpg 68 17:50 1,534
3002665 이슈 [NBA] 혼자 손에 파리채 달고 경기뛰는 괴물 신인 17:49 133
3002664 이슈 치료는 잘해주시는데 카운터 직원이 자꾸 째려봐요.jpg 2 17:48 1,203
3002663 이슈 인용으로 코덕들한테 호불호 엄청 갈리는중인 롬앤 증정 키링 32 17:48 1,804
3002662 유머 근접에서 보는 고양이 동공 크기 변화 5 17:46 588
3002661 이슈 하바회 그 짧은 순간에 리액션 혜자인 상황 1 17:45 368
3002660 이슈 할부지들이 좋아서 루다닥 후다닥 달려가는 루이후이바오🐼🩷💜 11 17:45 967
3002659 기사/뉴스 혼외 성관계 ‘140대 태형’ 맞고 기절한 여성 응급실 10 17:43 2,083
3002658 이슈 2팀으로 나누어서 데뷔한다는 김재중네 남자아이돌 상황 총정리 4 17:43 832
3002657 이슈 최근 트위터하는 예술인들이 단체로 석나갔던 일 19 17:41 2,299
3002656 유머 팬과 같은 텐션으로 악수하는 연예인 4 17:40 1,337
3002655 이슈 박지훈 존나 대단한 점 :둘 다 온 힘을 다해 상대를 야리고 있는데 공주영은 조개 뺏긴 수달같고 연시은은 누구 장기 하나 뺄 것 같음 7 17:39 1,576
3002654 이슈 트위터 반응 올라오는 중인 픽사 <호퍼스> 시사회 후기 17 17:39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