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선시대 실존했던 장기매매 사건
3,742 11
2026.02.25 14:18
3,742 11

IMG_9994.jpeg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IMG_9993.jpeg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이 때 경외의 사람들이 인육과 사람의 간담을 창질을 치료라는 약으로 쓰기 때문에

 

흉악한 무리들이 어린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유괴함은 물론이고

 

비록 장성한 남녀라도 혼자 길을 가는 경우에는 검략하여 모두 배를 가르고 쓸개를 꺼내었다.

 

그래서 나무에 묶여 배를 갈리운 자가 산꼴짝에 잇달이 있으므로 나무꾼들의 나무를 하러 갈 수가 없었다.

 

 

 

-심지어 1990년대까지도 북한에선 간경화에 사람의 간이 즉효약이라고 믿고 12명이나 연쇄살인한 사건이 있었음...

 

 

 

 

 

 IMG_9202.jpeg 시체 그거 그냥 산에 버리면 호환이라 생각하는거 아닌가?

 
31.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경우
대개 얼굴과 목위를 많이 물렸으니 몸위에 발톱의 흔적괴 붙잡은 상흔이 있으며, 상처부위에는 구멍이 나거나 뼈가 보인다.(중략)시체의 살빛이 누렇고 입과 눈이 흔히 열려 있으며, 두 손을 주먹 쥐고, 머리카락이 흐트러지고 분이 나와있다. 상처가 가지런하지 않고 혀로 핥고 이빨로 문 흔적이 있다. 
 
-신주무원록 
 
 
 
조선의 법의학 책인 신주무원록에서도 사람을 죽이고 호환으로 꾸민 사건들이 있어서 진짜 호랑이가 죽인 건지 아닌지 구분하는 검시법을 쓸 정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0 02.24 10,8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2,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3,0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67 이슈 최근 트위터하는 예술인들이 단체로 석나갔던 일 1 17:41 287
3002666 유머 팬과 같은 텐션으로 악수하는 연예인 17:40 367
3002665 이슈 박지훈 존나 대단한 점 :둘 다 온 힘을 다해 상대를 야리고 있는데 공주영은 조개 뺏긴 수달같고 연시은은 누구 장기 하나 뺄 것 같음 1 17:39 496
3002664 이슈 트위터 반응 올라오는 중인 픽사 <호퍼스> 시사회 후기 3 17:39 337
3002663 유머 [쇼미더뭐니/3회] 피아노의 시인 vs 귀신, 낭만 끝판왕은? 리스트 vs 쇼팽 @낭만 디스배틀 | 음net 17:38 32
3002662 이슈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3년 복역 후 춘천행, 운동 모임도 나가서 주민들 발칵 2 17:38 463
3002661 이슈 오만과 편견 남주 원래 이렇게 생겼었음 31 17:36 1,691
3002660 기사/뉴스 “운 안풀리면 가라” 역술가 말에 ‘바글바글’ 난리난 이곳…“제2의 두쫀쿠 됐다” 3 17:36 690
300265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4 17:36 1,043
3002658 이슈 앗❗ 야생의 꼬깔콘이 결투를 신청해왔다❗ 5 17:36 248
3002657 정치 與 "지역민 피눈물"…'충남대전통합' 사실상 무산에 국힘 책임론 19 17:28 635
3002656 이슈 미국 남자 하키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 이유 3 17:26 1,920
3002655 이슈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운전하는 영상 3 17:25 847
3002654 유머 노래찾기 대참사 ㅋㅋㅋㅋ 1 17:25 282
3002653 기사/뉴스 막오른 기선전 결승 대국...‘응팔’ 바둑 천재 박보검·이세돌 참석 3 17:24 510
3002652 정치 헌재, 국민의힘 ‘내란재판부 위헌’ 헌법소원 각하 11 17:23 865
3002651 이슈 드라마 킹덤 아신전 악귀 시그널 2 영화 기억의 밤 , 리바운드, 오픈더도어,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jpg 2 17:23 1,221
3002650 정치 뉴이재명에 긁힌 사람들=홍대병 말기 환자 17 17:22 1,108
3002649 이슈 현지화에 성공한 할랄 식당.jpg 7 17:22 2,828
3002648 이슈 엄마 교통사고나서 친구들한테 지정헌혈 부탁했는데 한 친구가 막말해서 서럽다... 282 17:21 17,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