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부터 혜리까지, 여배우 드레스 콘텐츠 쏟아지는 이유
3,158 6
2026.02.25 13:14
3,158 6

출처

https://www.aiwany.kr/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0&sca=Backstage

 

최근 유튜브와 틱톡, 릴스를 중심으로 웨딩드레스 혹은 여배우 드레스를 직접 고르고 입어보는 콘텐츠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히 예쁜 옷을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드레스를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서사로 소비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특히 실제 셀럽들의 결혼, 화보 촬영, 시상식 준비 과정이 공개되면서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드레스 콘텐츠로 주목받은 셀럽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례는 아이유다. 
https://youtu.be/-1UXHfKnvCE

웨딩 콘셉트 화보 및 드레스 스타일링이 공개될 때마다 "역시 아이유"라는 반응과 함께 커뮤니티와 SNS를 장악했다. 드레스 하나만으로도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시상식 드레스'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배우 김혜수

https://youtu.be/Hh1Ag5xMXys

GkCqQt

프랑스 출신의 안무가이자 한국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 카니

https://youtu.be/wLohX211Wh0
https://www.youtube.com/shorts/0w3_rqMfewE?feature=share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출연 이후 최근 연애·결혼·임신 발표로 화제를 모은 김지영

ugfGsk

https://www.youtube.com/shorts/1xHoJQO5ql4?feature=share
https://www.youtube.com/shorts/M9ewouReYFI?feature=share

 

유튜브로 활발한 소통을 시작한 배우 이민정

https://youtu.be/pz1C8lk1iEI
https://youtu.be/D7_n7ntWiiI

 

화보·시상식 드레스 착장은 물론, 에티튜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혜리
https://youtu.be/TpzW1Ie43lI

 

피팅·스타일링 영상으로 팬덤 내 화제를 모은 이채연
https://www.youtube.com/shorts/aZcIq0MLxLI?feature=share

 

체형 보완 효과로 극과 극 반응을 이끌어낸 오마이걸 효정
https://www.youtube.com/shorts/BVctIm8S408?feature=share

 

등이 드레스 관련 콘텐츠로 큰 관심을 모은 사례로 꼽힘

 

 

 

'드레스 고르기'는 왜 스토리성이 강할까

 

드레스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과 직결된 아이템이다.

 

여러 벌을 입어보며 취향을 찾아가는 과정, 거울 앞에서의 리얼 반응, 주변 스태프·지인의 솔직한 피드백 등 이 모든 요소가 자연스럽게 하나의 스토리로 엮인다. 시청자는 마치 옆에서 함께 고민해주는 느낌을 받으며 몰입하게 된다.

 

드레스 콘텐츠는 비주얼 중심이라 짧은 클립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력이 있다. 이런 장면들은 쇼츠, 릴스, 카드뉴스로 재가공되며 2차 확산이 쉽다. 하나의 영상이 여러 플랫폼에서 반복 소비되며 화제성을 키운다.

 

댓글이 터지는 이유 = 대중 참여형 콘텐츠

 

셀럽들을 향한 관심도와 함께 급부상 중인 드레스 콘텐츠의 핵심은 댓글 참여도다. 선택권을 시청자들에게 쥐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댓글 수가 늘고, 알고리즘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제작자 입장에서도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다.

 

요즘 드레스 콘텐츠의 인기 이유는 명확하다. 완성된 결과보다 고르는 과정, 고민하는 순간, 솔직한 반응을 보고 싶어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 흐름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새로운 'OOO 고르기' 영상이 올라오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재생 버튼을 누른다. 


결국 사람들은 드레스를 보는 게 아니라, 같이 고르고 싶어 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2 04.22 35,6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641 이슈 충주맨 없는 충주시, 이대로 좋은가? (feat. 최지호 주무관) | 아시다 ep.01 18:49 114
3052640 이슈 원조 밀짚모사 해적단 원피스 성우 총출동하는 행사 2 18:48 96
3052639 이슈 충격적인 몽쉘통통 뜻 2 18:48 303
3052638 이슈 화사 'So Cute' 멜론 일간 추이 4 18:45 287
3052637 이슈 [KBO] 박성한 개막 이후 22경기 연속 안타 19 18:42 556
3052636 이슈 장원영 박보검 셀피 29 18:41 1,633
3052635 이슈 나폴리탄 맛피아의 빠스 댄스ㅣ편식당 18:40 239
3052634 이슈 투바투 수빈이 빅히트 오디션을 봤던 진짜 이유 (feat.방탄 지민) 14 18:39 743
3052633 이슈 @ 무대 너무잘함 저렇게 방방뛰는데 보컬ㅈㄴ안정적인거 1 18:39 612
3052632 이슈 다영 'What's a girl to do' 멜론 일간 추이 3 18:37 350
3052631 유머 서인영 잡도리하는 이지혜(feat.백지영)ㅋㅋㅋㅋㅋ 11 18:36 1,374
3052630 이슈 언차일드 'UNCHILD' 멜론 일간 추이 6 18:34 588
3052629 이슈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38 18:32 1,067
3052628 이슈 [미니 조각집🎨] 아이유 '그대네요' Clip (with 변우석) 13 18:31 224
3052627 이슈 하루 간격으로 열애설이 2개나 뜬 제이콥 엘로디(키싱부스, 유포리아 남주) 13 18:31 2,360
3052626 정보 펭수 신주쿠마루이아넥스 meet&greet 이벤트 7 18:30 207
3052625 이슈 [4K] KEYVITUP(키빗업) “KEYVITUP” Band LIVE BUSKING ver. | it's Live 18:30 46
3052624 이슈 < NCT WISH - LOVE WISH 'be inspired' Exhibition > 3 18:30 181
3052623 이슈 김향기가 웹소 작가로 데뷔했는데 주인공이 차학연임 13 18:27 2,312
3052622 이슈 누군가에게 다시 전화하는 나, 그들이 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래야 내가 시도했다는 증거로 쓸 수 있으니까.twt 18:27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