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부터 혜리까지, 여배우 드레스 콘텐츠 쏟아지는 이유
2,662 6
2026.02.25 13:14
2,662 6

출처

https://www.aiwany.kr/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0&sca=Backstage

 

최근 유튜브와 틱톡, 릴스를 중심으로 웨딩드레스 혹은 여배우 드레스를 직접 고르고 입어보는 콘텐츠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히 예쁜 옷을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드레스를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서사로 소비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특히 실제 셀럽들의 결혼, 화보 촬영, 시상식 준비 과정이 공개되면서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드레스 콘텐츠로 주목받은 셀럽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례는 아이유다. 
https://youtu.be/-1UXHfKnvCE

웨딩 콘셉트 화보 및 드레스 스타일링이 공개될 때마다 "역시 아이유"라는 반응과 함께 커뮤니티와 SNS를 장악했다. 드레스 하나만으로도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시상식 드레스'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배우 김혜수

https://youtu.be/Hh1Ag5xMXys

GkCqQt

프랑스 출신의 안무가이자 한국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 카니

https://youtu.be/wLohX211Wh0
https://www.youtube.com/shorts/0w3_rqMfewE?feature=share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출연 이후 최근 연애·결혼·임신 발표로 화제를 모은 김지영

ugfGsk

https://www.youtube.com/shorts/1xHoJQO5ql4?feature=share
https://www.youtube.com/shorts/M9ewouReYFI?feature=share

 

유튜브로 활발한 소통을 시작한 배우 이민정

https://youtu.be/pz1C8lk1iEI
https://youtu.be/D7_n7ntWiiI

 

화보·시상식 드레스 착장은 물론, 에티튜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혜리
https://youtu.be/TpzW1Ie43lI

 

피팅·스타일링 영상으로 팬덤 내 화제를 모은 이채연
https://www.youtube.com/shorts/aZcIq0MLxLI?feature=share

 

체형 보완 효과로 극과 극 반응을 이끌어낸 오마이걸 효정
https://www.youtube.com/shorts/BVctIm8S408?feature=share

 

등이 드레스 관련 콘텐츠로 큰 관심을 모은 사례로 꼽힘

 

 

 

'드레스 고르기'는 왜 스토리성이 강할까

 

드레스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과 직결된 아이템이다.

 

여러 벌을 입어보며 취향을 찾아가는 과정, 거울 앞에서의 리얼 반응, 주변 스태프·지인의 솔직한 피드백 등 이 모든 요소가 자연스럽게 하나의 스토리로 엮인다. 시청자는 마치 옆에서 함께 고민해주는 느낌을 받으며 몰입하게 된다.

 

드레스 콘텐츠는 비주얼 중심이라 짧은 클립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력이 있다. 이런 장면들은 쇼츠, 릴스, 카드뉴스로 재가공되며 2차 확산이 쉽다. 하나의 영상이 여러 플랫폼에서 반복 소비되며 화제성을 키운다.

 

댓글이 터지는 이유 = 대중 참여형 콘텐츠

 

셀럽들을 향한 관심도와 함께 급부상 중인 드레스 콘텐츠의 핵심은 댓글 참여도다. 선택권을 시청자들에게 쥐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댓글 수가 늘고, 알고리즘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제작자 입장에서도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다.

 

요즘 드레스 콘텐츠의 인기 이유는 명확하다. 완성된 결과보다 고르는 과정, 고민하는 순간, 솔직한 반응을 보고 싶어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 흐름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새로운 'OOO 고르기' 영상이 올라오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재생 버튼을 누른다. 


결국 사람들은 드레스를 보는 게 아니라, 같이 고르고 싶어 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93 02.23 34,9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4,1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4,3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744 이슈 부장님이, 술먹고, 카드마술하면서, 공개고백 | 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16 💣 최악의 고백 💣 18:33 6
3002743 이슈 정선희 찐추천 👍 도파민 폭발 그래서 넌.. 누구냐 😱 어렵지만 재밌는!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리뷰 📚 18:32 34
3002742 이슈 외국산 한국인 전쟁 (박영규, 샘해밍턴, 조나단, 카니) | 카니를 찾아서 EP.36 18:32 54
3002741 이슈 도운적 사고로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 (고민해결사 윤도운) 18:31 35
3002740 이슈 케이윌 - WBC 앞둔 국대 캡틴의 멘탈 관리법 2 18:30 88
3002739 이슈 무더운 여름날, 열심히 촬영했어요 🍃✨ 동현이의 '가능성 제로 로맨스' 촬영 현장 BEHIND 18:30 26
3002738 이슈 단종 묘소는 중종에 의해 찾게됨 18:30 281
3002737 기사/뉴스 "오빠, 연애 적금 들자" 입금하자…105억 원 뜯었다 4 18:30 399
3002736 기사/뉴스 [KBO] ??? : "4~5등 하려고 야구하는거 아니다 했더니… 9등을 했다" 6 18:29 473
3002735 이슈 파반느 2편 🎹 누군가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두 친구의 이야기 | 파반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 18:29 57
3002734 이슈 [시즌밥] 영재야 영재야 왜요쌤 왜요쌤 조개껍질까지 먹지 말랬지 l EP.7 조개 18:28 100
3002733 유머 마치 바다속을 달리는 듯한 일본의 지하철...twt 1 18:28 295
3002732 이슈 장성규 - 아내 없다 우리집으로 다 모여 18:28 103
3002731 유머 느슨해진 콩글리쉬에 긴장감을 줘 2 18:27 172
3002730 이슈 행사가서 자체 주간아이돌 찍었었던 그시절 소녀시대 1 18:27 143
3002729 이슈 차예련의 리얼 나이트 루틴 🌙 | 엽닭 먹는 날에도 피부 지키는 법, 바이오더마, 세안 루틴 18:27 45
3002728 이슈 이런 독서실이라면 영원히 살래... #이청아 와 함께하는 '아너' 읽기 시간 📚 | Honour Script Commentary [이청아의 대본독서실] 18:27 73
3002727 이슈 설윤, 배이, 지우가 꼬치의 달인 부술게요 🔥 엔믹스 희귀 조합 멤버끼리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줌 by W Korea I #nmixx 18:26 41
3002726 이슈 나라면 무조건 헤라 고름 15 18:26 1,016
3002725 유머 내가 일본 친구들에게 가끔씩 써먹는 장난인데, 자신의 출신을 얘기하면서 "제 출신 고등학교는 고시엔 대회에 3번이나 출전한 학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 때마다 매번 반응이 달라서 재밌는데, 좋은 학교 나왔네 라던가, 너 일본 학교 출신이었나 라던가. 참고로 그 학교는... 10 18:26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