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화류계 출신에서 정치인이 된 일본 청각장애인 여성
33,721 260
2026.02.25 13:03
33,721 260

筆談”美人ホステス 刺激のある男性にドキッ! - スポニチ Sponichi Annex 芸能

<필담 호스티스> 사이토 리에

 

어릴적 수막염 후유증으로 청력을 모두 잃은 사이토 리에

 

고향에선 이름 날릴정도의 불량아가 된 그녀는

어느날 도둑질한 가게에서 권유를 받아 일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접객의 즐거움을 알게돼 19세에 화류계에 뛰어든다.

 

상경해 긴자의 고급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며 그녀는 청각 장애인이기에 필담으로 고객들과 소통하였고

이러한 독자적 서비스로 클럽 1위에 오른다.

 

곧 <필담 호스티스>라는 자서전을 출간

이것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고향의 홍보대사가 되기도 함.

 

 

DVD「筆談ホステス~母と娘、愛と感動の25年。届け!わたしの心~」作品詳細 - GEO Online/ゲオオンライン

일본 탑여배가 주연을 맡아 드라마화도 됨 ㄷㄷ

 

 

그녀는 싱글맘이자 청각장애인이기에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계에 입문

여러번의 두드림 끝에 2015년 도쿄 기타구의 구의원으로 당선.

이후 입헌민주당에 입당했다가 작년에 탈당하고 자민당에 들어가 최근 중의원 첫 당선.....

 

筆談ホステス」自民・斉藤里恵氏が初登院 国会議事堂の階段で写真撮影、前日は新人研修に(日刊スポーツ) - Yahoo!ニュース

 

「筆談ホステス」出馬へ  国会バリアフリーは?

 

筆談ホステス」元区議、参院比例に立民から出馬 (産経ニュース)

 

준수한 외모로 종종 알티를 탄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36 02.24 18,3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8,8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7,6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6,2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9,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555 기사/뉴스 [단독]옥택연, 4월 24일 결혼식…♥4살 연하와 웨딩마치 4 14:52 219
3002554 정치 박주민, 대중교통 '전면 무상' 로드맵 발표‥"심야·새벽부터 무상전환" 14:51 75
3002553 유머 유준아 엄마가 너무 슬퍼서 빵을 샀어 14:51 185
3002552 유머 안드로이드는 오래 살겠지? 먼 미래까지 우리를 기억해줘 14:50 71
3002551 기사/뉴스 ‘마약 운반책’ 나선 30대 시청 공무원…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 1 14:50 146
3002550 기사/뉴스 "전원주, 민폐짓해서 40억 모았냐"..아들부부랑 카페 가서 '커피 달랑 한잔' 주문 47 14:45 2,249
3002549 이슈 여자 아이돌 올타임 레전드 앨범 (주관적) 3 14:44 503
3002548 기사/뉴스 "한 번에 주문해 주세요"…스타벅스 직원, 38초 뒤 추가 주문했다고 '면박' 11 14:44 707
3002547 기사/뉴스 정부, 외래객 3천만시대 인프라 확충…지방공항 직항국제선 확대 5 14:43 174
3002546 기사/뉴스 캄보디아 '망고단지' 한국인들 끌어들인 모집책, 1심 징역 7년 1 14:43 218
3002545 기사/뉴스 “노래방서 음료 마시고 기절”…모텔 연쇄살인女, ‘4번째 범행’ 피해자 또 있었다 8 14:41 597
3002544 이슈 은마아파트에 스프링쿨러 없는 이유 18 14:41 2,171
3002543 기사/뉴스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소송 취하” 민희진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38 14:41 1,397
3002542 이슈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는 대퓨님. 이제 우리 어떻게 해요?ㅜㅜ 11 14:40 1,947
3002541 정치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과 대화하는 이재명 대통령 14:38 845
3002540 이슈 1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사울의 아들" 3 14:38 257
3002539 정치 '김어준 엠바고 파기' 뉴스공장, 청와대 출입정지 2주 징계 45 14:36 1,765
3002538 정치 코스피 6000 달성날 조국과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 하는 당대표 26 14:35 649
3002537 이슈 윌리엄 텔 사과맞추기에 도전한 MLB 야구선수 8 14:35 421
3002536 정치 [속보] 李 대통령, 관광전략회의서 "바가지·호객행위, 반드시 근절해야" 5 14:34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