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가윤 "33세였던 친오빠, 심장 수술 3일 전 사망..,내가 유품 정리" 눈물 고백 ('유퀴즈')
4,576 9
2026.02.25 13:01
4,576 9

이날 걸그룹 포미닛 메인보컬 출신인 허가윤은 발리에서 3년째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발리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33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오빠에 대한 눈물 고백과 함께, 크나큰 상실 이후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허가윤은 "어느날 오빠가 갑자기 쓰러졌다. 그때 심장이 안 좋다는 걸 발견해서 수술을 하기로 하고 3일? 아픈 날이었나? 부모님이 전화가 와서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더라"라고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허가윤은 "(오빠가)독립한지 한 달 안 됐을 때였다. 유품 정리를 하러 갔는데 다 새 거였다. 전자기기도 그렇고 포장지도 뜯지 않은 라면에 참치캔도 있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PfJty

14살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허가윤은 이유도 모른 채 겪어야 했던 학교 폭력과 그럼에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묵묵히 버텼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포미닛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하는 과정에서 겪은 좌절은 물론, 7년간 이어진 폭식증과 강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123427209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55 02.24 13,2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8,6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2,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5,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4,9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979 이슈 실시간 OCN 명언-천재성에는 인종이 없고, 강인함에는 남녀가 없으며, 용기에는 한계가 없다 21:21 185
3002978 유머 뭐뭐라고 미키가 왕이 된다고 3 21:20 232
3002977 유머 계속 보게되는 중독성 있는 강아지 달리는 영상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움 2 21:18 206
3002976 유머 부모님 길들이기 일타강사 21:17 314
3002975 이슈 시대에 맞게 변한 sm 여돌 대화법 8 21:16 717
3002974 이슈 다섯 피스에 13,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스시 8 21:14 1,098
3002973 유머 진짜로 나와버린 미에로 사이다 6 21:14 932
3002972 이슈 클리오 x 국가유산청 🇰🇷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 3 21:13 374
3002971 기사/뉴스 38㎏ 감량 의사 “고도비만 환자 체중 세트 포인트 높은 탓, 비만치료제 끊으면 요요 와”(유퀴즈) 14 21:13 1,473
3002970 이슈 요새 일본에서 라이징 중이라는 일본남자아이돌그룹 M!LK 18 21:11 956
3002969 이슈 남다름 한능검 1급 만점으로 땄대 ㄹㅈㄷ 25 21:09 2,766
3002968 유머 국가장학금 산정 되었다고 원래 부모님께 문자가 가나요? 3 21:09 1,464
3002967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군복을 입고 국민 뒤를 밟다 1 21:09 129
3002966 이슈 명종이 조카인 선조를 끔찍하게 예뻐했던 이유에 대한 썰 4 21:09 778
3002965 이슈 조선시대 임금이 재위기간 내내 들었던 말.jpg 24 21:07 1,881
3002964 이슈 미초바♥빈지노 부부가 루빈이와 함께 떠난 첫 아시아 여행에서 생긴 일은? 21:06 573
3002963 유머 목욕하면서 방구뀌는 고양이 6 21:05 723
3002962 유머 배우가 아이돌병에 걸릴 수도 있는 거임? 8 21:05 1,695
3002961 이슈 조선 왕들이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 13 21:05 1,162
3002960 이슈 CORTIS Ball Contest 21:05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