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가윤 "33세였던 친오빠, 심장 수술 3일 전 사망..,내가 유품 정리" 눈물 고백 ('유퀴즈')
5,066 9
2026.02.25 13:01
5,066 9

이날 걸그룹 포미닛 메인보컬 출신인 허가윤은 발리에서 3년째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발리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33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오빠에 대한 눈물 고백과 함께, 크나큰 상실 이후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허가윤은 "어느날 오빠가 갑자기 쓰러졌다. 그때 심장이 안 좋다는 걸 발견해서 수술을 하기로 하고 3일? 아픈 날이었나? 부모님이 전화가 와서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더라"라고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허가윤은 "(오빠가)독립한지 한 달 안 됐을 때였다. 유품 정리를 하러 갔는데 다 새 거였다. 전자기기도 그렇고 포장지도 뜯지 않은 라면에 참치캔도 있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PfJty

14살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허가윤은 이유도 모른 채 겪어야 했던 학교 폭력과 그럼에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묵묵히 버텼던 과거를 고백하기도. 포미닛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하는 과정에서 겪은 좌절은 물론, 7년간 이어진 폭식증과 강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123427209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07 00:05 10,6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4,7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946 기사/뉴스 "여기 호텔인가요?"…26억 들인 화장실에 고등학생들 '환호' [발굴단] 23:21 179
3052945 유머 지하철에서 할아버지 둘이 싸움 났는데 23:21 225
3052944 유머 버스킹에서 라이브 잘하는거 인증한 그룹.jpg 23:20 118
3052943 이슈 전라도 사람이 김치맛없다, 부산사람이 어묵 맛없다 무새하는건 인정해줘야함 9 23:19 411
3052942 이슈 음주측정만 4번한 전설의 길치 5 23:18 691
3052941 이슈 몽골친구한테 너희가족 시력 디 좋음? 했더니 6 23:17 1,132
3052940 이슈 사무실에서 부자로 소문난 사람 4 23:15 1,294
3052939 유머 딸딸이는 OOO지! 5 23:15 331
3052938 유머 양상국 처음으로 서울 올라왔을때 썰 3 23:15 658
305293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방금 더 풀린 성희주 x 이완 왕립학교 시절 반전 (삼각 맛도리...) 22 23:14 1,525
3052936 유머 윤경호가 박성웅 앞에서만 조용한 이유 (ft. 눈치 만렙) 12 23:14 962
3052935 이슈 운전면허 따면 안되는 사람 1 23:14 580
3052934 이슈 일본) 홋카이도 동물원에 아내 시신 유기한 남편 11 23:13 1,510
3052933 이슈 강아 둘 동시에 만짐만짐요 3 23:13 328
3052932 이슈 아무튼 기 살려주는 가족들 4 23:13 637
3052931 이슈 교토 음식점에서 쌀밥 칭찬하기 6 23:12 884
3052930 유머 또 너무 무서운 거 낋여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0 23:11 1,994
3052929 이슈 방금 핫게 갔었던 호텔 뷰로 보는 엑소 콘서트 무료 사첵 11 23:11 1,645
3052928 이슈 [속보] 국내축구 fc서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리그2 진출 4 23:11 272
3052927 이슈 소속사랑 재계약 조건으로 계약금 안받는 대신 스탭들 보너스를 주라고 했던 혜리 5 23:08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