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컴백' 드래곤포니, 뜨거운 청춘 에너지
369 2
2026.02.25 11:34
369 2
ejExYX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한층 짙어진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냈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Rhythm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드래곤포니는 각자의 포지션 악기들 사이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형 스피커는 네 멤버가 함께 만들어갈 무대 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암시하는 듯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4인 4색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포즈 속에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진다. 

'RUN RUN RUN'은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음악으로 표현해 온 드래곤포니의 진화된 밴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해 '손금', 'Zombie', '리허설', '숨긴 마음'까지 총 5곡이 수록된 가운데, 드래곤포니는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컴백에 앞서 드래곤포니는 오늘(25일) 오후 2시 위버스샵을 통해 공식 팬클럽 '포용(For young)' 멤버십을 정식 오픈한다. 포용은 포니(Pony)와 용(Dragon)의 합성어로, 아티스트와 팬이 서로를 감싸주는 사이이자 드래곤포니가 선사하는 청춘의 뜨거운 순간을 함께하는 존재라는 뜻을 지녔다. 'RUN RUN RUN' 발매를 기념해 드래곤포니와 포용이 서로의 '러닝 메이트'가 되어 힘차게 달려나갈 새로운 여정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RUN RUN RUN'은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021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33 이슈 (ㅇㅅㅇ?) 잘생긴 남자 출몰장소, 지독하게 엮이는 법 대공개! (공연장, 방송국 등등 뻔한 곳 아님주의) 3 11:13 368
3006432 기사/뉴스 허경환→양상국까지 터져..'놀면 뭐하니?' 요즘 폼 미쳤다[종합] 2 11:13 180
3006431 유머 이쯤되면 천만영화 필승 조합이 되어버림.jpgif 4 11:12 745
3006430 유머 빙판 위에서 노는 보더콜리 3 11:11 139
3006429 이슈 워너원 & 워너블 , 우리들의 약속ㅣWANNAONEGO 2026.04 COMING SOON 12 11:11 495
3006428 이슈 왕사남 강아지(진돌이) 근황 1 11:11 281
3006427 유머 호주 아시안컵 프로필 사진작가도 홀리게 만든 여자축구 케이시 유진 선수 매력 1 11:09 421
3006426 이슈 처음으로 imdb 전회차 평점 8점 넘긴 브리저튼 시즌4 5 11:09 368
3006425 기사/뉴스 '미쓰홍' 박신혜, 갈곳없는 고경표에 아찔한 제안! 순간 최고 시청률 12% [종합] 3 11:07 509
3006424 이슈 아이돌팬: 당신은 제 아들의 '동경'이었습니다 6 11:06 1,227
3006423 이슈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6 11:02 1,674
3006422 유머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13 11:01 1,939
3006421 유머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10 10:59 2,247
3006420 유머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4 10:57 639
3006419 기사/뉴스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23 10:56 1,387
3006418 이슈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28 10:55 4,119
3006417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44 10:52 4,026
3006416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6 10:51 684
3006415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10 10:49 1,042
3006414 정치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1 10:49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