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YG에서 영감의 샘터로 가더니... 7년 만에 컴백 예고
2,578 8
2026.02.25 11:27
2,578 8
qzAUlu


지난 23일 악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별도의 설명 없이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이자 남매 이찬혁과 이수현이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사진 하단에는 ‘4집’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정규 4집 발매를 예고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기다리고 있었다”, “기대된다”, “와 4집이래”라며 기대했다.
 
앨범에 관한 구체적인 일정이나 콘셉트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악뮤가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2019년 발매한 3집 ‘항해’ 이후 약 7년 만이다. 당시 타이틀 곡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이다.


PyEQzP


앞서 악뮤는 지난해 약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후 ‘영감의 샘터’라는 이름의 소속사에 속하며 독자 행보에 나섰다.
 
악뮤는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듬해 정식 데뷔해 ‘200%’, ‘Give Love’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 왔다.
 
새 출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일 정규 앨범에서 악뮤가 어떤 음악적 변화를 담아낼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2/000410829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2 04.29 67,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8 기사/뉴스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 6 03:27 1,382
420457 기사/뉴스 아이유, '절친' 이연 위해 '전참시' 뜬다.."집에 전용 잠옷 구비" 3 01:48 2,543
420456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수술 중 사망 428 01:35 33,314
420455 기사/뉴스 (22.09.01.) 우수상 ‘21세기 대군 부인’ 선정 당시 심사평 + 3년후 제작부장 코멘트 51 01:05 4,652
420454 기사/뉴스 "군대 질문도 가능" 유승준, 판 제대로 깔았다...정면돌파 예고 [엑's 이슈] 15 05.02 1,338
420453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문체부 장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05.02 450
420452 기사/뉴스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6 05.02 1,015
420451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이영지와 취중토크..‘차쥐뿔’ 시즌4 게스트 출격 14 05.02 1,730
420450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3 05.02 551
420449 기사/뉴스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6 05.02 472
420448 기사/뉴스 '마의 7년'은 옛말?…아이돌 재계약 '양극화' 9 05.02 1,849
420447 기사/뉴스 “첫 직장 계약직인 청년 3명 중 1명, 현 직장도 계약직 머물러” 7 05.02 1,064
420446 기사/뉴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41 05.02 5,578
420445 기사/뉴스 “합병증 수술엔 보험금 못줘요”…보험사 ‘약관 방패’, 법원이 깼다 [어쩌다 세상이] 4 05.02 907
420444 기사/뉴스 칼국수 1만원 시대… 햄버거가 웃었다 6 05.02 1,560
420443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7 05.02 3,459
420442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5 05.02 906
420441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3 05.02 1,108
420440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5 05.02 7,031
42043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05.02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