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2030년까지 약 10조 원을 투자해 미래 신사업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르면 이번 주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투자 계획과 규모 등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에 인공지능(AI), 수소 에너지, 로봇 등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미래 핵심 신사업 관련 시설을 구축하고,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는 방식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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