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채용…국내사업에 4조2000억원 투자한다
807 3
2026.02.25 10:52
807 3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01735?cds=news_media_pc&type=editn

 

CJ그룹

CJ그룹
CJ그룹은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국내 사업에 4조200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CJ는 정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토 균형발전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우선 청년 고용 확대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CJ는 국내 타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해왔다. 지난해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은 71%에 이를 정도로 청년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다. 올해 그룹 신입 공채 목표도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다. CJ올리브영, CJ ENM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뷰티·콘텐츠 등 글로벌 K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한 결과다.

특히 CJ올리브영은 지난해 1000명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하며 K-뷰티 시장 확장과 함께 전국 단위 고용창출 효과를 높였다.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한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분석 결과 CJ올리브영은 증가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CJ그룹은 국내사업에 향후 3년간 4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올해는 지역 생산·물류 거점 확대를 포함한 국내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45% 늘린 1조5000억원으로 확충한다. 3년간 총 4조2000억원을 투입하면서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투자도 강화할 예정이다.

지방 투자 속도도 높인다. CJ는 충북 진천군에 약 1조원을 투자한 국내 최대 식품공장 'CJ 블로썸캠퍼스'를 비롯해 CJ대한통운허브터미널 등 대규모 인프라를 비수도권지역에 가동하며 지방 일자리 창출에 힘써왔다. 올해도 가공식품 생산설비 증설, 물류 전략거점 확보 및 투자, 신규 매장 출점 등을 추진한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31 유머 이쯤되면 천만영화 필승 조합이 되어버림.jpgif 1 11:12 245
3006430 유머 빙판 위에서 노는 보더콜리 1 11:11 55
3006429 이슈 워너원 & 워너블 , 우리들의 약속ㅣWANNAONEGO 2026.04 COMING SOON 3 11:11 195
3006428 이슈 왕사남 강아지(진돌이) 근황 11:11 141
3006427 유머 호주 아시안컵 프로필 사진작가도 홀리게 만든 여자축구 케이시 유진 선수 매력 1 11:09 308
3006426 이슈 처음으로 imdb 전회차 평점 8점 넘긴 브리저튼 시즌4 3 11:09 260
3006425 기사/뉴스 '미쓰홍' 박신혜, 갈곳없는 고경표에 아찔한 제안! 순간 최고 시청률 12% [종합] 3 11:07 398
3006424 이슈 아이돌팬: 당신은 제 아들의 '동경'이었습니다 3 11:06 1,025
3006423 이슈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5 11:02 1,478
3006422 유머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12 11:01 1,685
3006421 유머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7 10:59 2,005
3006420 유머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3 10:57 608
3006419 기사/뉴스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22 10:56 1,262
3006418 이슈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28 10:55 3,811
3006417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43 10:52 3,811
3006416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6 10:51 639
3006415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8 10:49 994
3006414 정치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 위기의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1 10:49 185
3006413 이슈 공항에서 팬에게 탈퇴하라는 외침을 들은 멤버 35 10:49 5,277
3006412 유머 30-40대 잠못자게하는 노래들 7 10:48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