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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계엄군 총구’ 안귀령 고발한 전한길·김현태…“탈취 시도” 억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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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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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6336.html

 

정인선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12·3 내란 사태 당시 계엄군의 총구를 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계엄군의 국회 침입을 저지한 일을 두고 ‘군 총기 탈취’라는 황당한 주장을 편 것인데, 안 부대변인 쪽은 “허위사실 유포와 근거 없는 고발이 지속되면 법적 조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와 전직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인 김현태씨는 24일 오전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안 부대변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 경내에서 작전을 벌이던 군인의 총기를 빼앗으려 했다”며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초병폭행, 소요, 공공장소 흉기소지 등 혐의로 안 부대변인을 고발했다. 

 

후략

 

 

 

 

 

재판 진술에서 김현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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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계속 질질 끌려가는 안귀령

끌려가니까 계엄군 팔 잡음 그래도 계속 끌려감 ⬇️

 

 

 

훈장을 줘도 모자란데 

 

 

 

안귀령 부대변인님 소송 비용 모금 안되나?

공무원이라 안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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