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6336.html
정인선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12·3 내란 사태 당시 계엄군의 총구를 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계엄군의 국회 침입을 저지한 일을 두고 ‘군 총기 탈취’라는 황당한 주장을 편 것인데, 안 부대변인 쪽은 “허위사실 유포와 근거 없는 고발이 지속되면 법적 조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와 전직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인 김현태씨는 24일 오전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안 부대변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당시 국회 경내에서 작전을 벌이던 군인의 총기를 빼앗으려 했다”며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초병폭행, 소요, 공공장소 흉기소지 등 혐의로 안 부대변인을 고발했다.
후략
재판 진술에서 김현태 주장




그 날 계속 질질 끌려가는 안귀령
끌려가니까 계엄군 팔 잡음 그래도 계속 끌려감 ⬇️
훈장을 줘도 모자란데
안귀령 부대변인님 소송 비용 모금 안되나?
공무원이라 안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