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아있는 K팝의 역사’ 제35회 서울가요대상,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최
299 0
2026.02.25 10:13
299 0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국내 최고의 권위와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중음악 시상식 ‘제35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이 오는 6월 20일(토)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첫 회를 시작으로 K-POP의 성장사를 기록해 온 살아있는 역사다. 제35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국내 최초의 공연 특화 시설인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화려한 무대 연출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서울가요대상의 가장 큰 특징은 ‘단 한 팀’에게만 수여되는 대상(Grand Prize)의 원칙이다. 여타 시상식과 달리 대상의 가치와 무게감을 지키기 위해 고수해 온 이 원칙은 35년간 시상식의 권위를 지탱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았다. 1회 변진섭을 시작으로 서태지와 아이들을 비롯해 BTS와 엑소, NCT 드림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이 자리에 올해는 누가 이름을 올릴지 이목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1963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36 02.24 18,3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0,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7,6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7,5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9,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13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개명→성형 준비? ‘왕과 사는 남자’ 벌써 621만 돌파 15:58 15
3002612 이슈 포레스텔라 배두훈이 극대노했을때 멤버에게 했던 심한말 15:57 38
3002611 이슈 자동차 위에 고양이는 봤어도 고라니는 처음 본다…ㄷㄷ 6 15:54 628
3002610 기사/뉴스 부산시, 삼정더파크 478억 원에 인수… '생명 존중 동물원’ 목표로 2027년 개장 6 15:51 439
3002609 유머 엄청 떨릴 때 보면 도움이 될 줄 알았던 영상 2 15:51 351
300260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하향, 두 달 뒤 결론" / YTN 30 15:51 506
3002607 이슈 장항준 감독과 알바 일화 6 15:50 632
3002606 이슈 야구에서 믿기 힘들었던 말 7 15:50 487
3002605 기사/뉴스 [DD초점] 10분 지각·10분 발언·질의응답 無, 민희진 비매너에 가려진 파격제안의 가치 32 15:48 1,101
3002604 이슈 16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러블리 본즈" 7 15:48 174
3002603 유머 영화가 안되면 ㅇㅇ 탓을 했았다는 장항준 5 15:47 1,510
3002602 이슈 그당시 조선시대 민중들 사이에서 세조에 대한 민심은 나락 수준이였다고 함 6 15:47 830
3002601 유머 웃지 않았어, 누나... 정말 안 웃었어... 5 15:46 1,450
3002600 정치 "스트레칭하며 24시간 버텼다"…정성호 장관 '나홀로 국회' 7 15:45 530
3002599 기사/뉴스 정부와 싸우던 의사들의 반전…"응급실 뺑뺑이 대책 환영" 이유는? 1 15:44 463
3002598 유머 코스피 5900 달성했다는 글에 비추 300개 넘게 찍혔던 커뮤 19 15:43 2,519
3002597 이슈 2025년 목표 중 하나였던 개인 유튜브 오픈한 아이브 가을 3 15:42 709
3002596 기사/뉴스 김-김치 자체상품으로 매출 확대… K푸드 열풍 올라타는 특급호텔들 2 15:40 427
3002595 기사/뉴스 [공식] "255억 포기, 분쟁 멈추자" 민희진 공개 제안에…하이브 "입장 없다" 8 15:39 1,027
3002594 이슈 할리우드덬들 뒤집어진 소식.jpg 136 15:37 19,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