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 민주당 광역단체장 하위 20% 평가…"즉각 이의제기"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40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5일 6·3 지방선거 제주지사 출마를 위한 당내 경선 평가에서 "선출직 하위 20%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당에 이의 신청을 제기하기로 했다.
오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공천관리위원장으로부터 선출직 하위 20% 통보를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면접 심사를 마친 뒤 지난해 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실시한 선출 공직자 평가 결과를 전달받아 통보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를 이같이 평가한 점을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이의 신청이 기각되더라도 경선에 나설지를 묻는 질문에 "완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장 평가 하위 20%에 포함되면 공천심사 및 경선에서 각각 20% 감점이 적용된다.
이의 신청 기각 시 탈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당장 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에서는 오 지사 외에도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나섰다.
오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공천관리위원장으로부터 선출직 하위 20% 통보를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면접 심사를 마친 뒤 지난해 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실시한 선출 공직자 평가 결과를 전달받아 통보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를 이같이 평가한 점을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이의 신청이 기각되더라도 경선에 나설지를 묻는 질문에 "완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장 평가 하위 20%에 포함되면 공천심사 및 경선에서 각각 20% 감점이 적용된다.
이의 신청 기각 시 탈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당장 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에서는 오 지사 외에도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2562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