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탈리아 피렌체의 꽃의 성모대성당
1,964 9
2026.02.25 08:01
1,964 9

https://x.com/JamesLucasIT/status/2026419753200312326?s=20


이탈리아 감독 프랑코 제피렐리는 "우울할 때면 피렌체로 돌아가 브루넬레스키의 돔을 바라본다. 인간의 천재성이 이처럼 높은 경지에 이르렀다면 나 또한 창작하고, 행동하고,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유럽 가면 진짜 성당관람으로 유럽여행을 채울 수 있는데 저렇게 지을 수 있구나 싶어서 경이롭기까지 함

매한가지로 우리나라 불국사석축이나 석굴암도 경이로움

전쟁이나 화재가 없었다면 한국관광도 절순례가 기본코스였을지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29 02.24 7,7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5,8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4,3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4,3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2,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324 기사/뉴스 ‘12·3 비상계엄’ 다룬 첫 극영화 탄생…공형진, 대통령役 낙점 1 09:53 188
3002323 유머 한국여성을 처음 본 탈북민이 했던 생각 09:53 288
3002322 기사/뉴스 K-증시 새 역사 썼다…코스피 상승률 39% 세계 1위 [육천피 시대] 09:53 44
3002321 이슈 혼자 늦게 시작하면 멘붕오는 타입. 근데 데뷔부터 중간투입인... 09:48 597
3002320 이슈 남자애들 눈 돌아가는 곳 4 09:48 556
3002319 이슈 대통령 취임 첫 날 코스피 + 현재 코스피 48 09:48 1,652
3002318 이슈 콘서트 보러갔는데 내 자리 이러면 어떨거같음 20 09:47 672
3002317 기사/뉴스 '트럼프가 캐나다 선수에 펀치를?' 美 아이스하키 금메달 직후 AI 동영상 게재 논란 09:47 152
3002316 이슈 현재 알티 개터진 이번 브라질 룰라 대통령 방한.twt 16 09:45 1,456
3002315 기사/뉴스 ‘샤이닝’ 성유빈→김태훈, 박진영·김민주 가족 된다 09:43 250
3002314 이슈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디젤 남성복 신상 5 09:42 754
3002313 이슈 @: 김혜수sbn한테 말걸고 싶어서 알짱거리는 삐약이 박보영 짤 아시는분.. 6 09:40 1,141
3002312 기사/뉴스 “법무부, 엡스틴 파일에서 트럼프 ‘미성년자 성착취 의혹’ 문서 누락” 2 09:40 429
3002311 유머 카타르에서 뛰다가 혓바닥 나왔다는 전직 축구선수 이근호 1 09:39 1,133
3002310 기사/뉴스 코스피, '6천피 시대' 개막…장중 5,000 돌파 한달만 쾌거(종합) 3 09:38 238
3002309 유머 털 고르는거 배우라니까 그냥 할비숭이 위에 앉아있는 원숭이 펀치🐒.x 6 09:38 1,012
3002308 기사/뉴스 고개 숙인 건진법사, 1심서 징역 6년…"정교유착 초래" (이진관 판사) 10 09:37 329
3002307 이슈 주한미군 "사과할 일 없다" 35 09:32 3,849
3002306 기사/뉴스 하이브에 승소한 민희진..오늘(25일) 긴급 기자회견 직접 참석  30 09:32 1,256
3002305 기사/뉴스 [단독] '수유동 연쇄살인' 추가 피해자 확인…"노래방서 기절" 25 09:32 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