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준호: 여론조사 기대치 안 나와서 전략 수정됨

추미애: 고분고분하지 않고 청와대 장악 안 돼서 컷

김동연: 당내 기반 약해서 청와대가 '관리하기 좋으니' 낙점
또 시작이야 ;;;
이건 누가 봐도 노골적인 특정 후보 띄우기용 여론 조작아님?
패턴이 너무 투명해서 헛웃음나와 ㅋㅋㅋㅋ
경쟁력 있는 후보들은 한계가 있다
'컨트롤이 안 된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프레임 씌워서 후려치고,
가장 어이가 없는 건
관리 가능한 후보라는 워딩이..

경기도지사가 청와대 하청업체 자리냐고 ;; 1,40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행정가를 뽑는데, 권력 입맛에 맞게 '통제 가능한지'로 재단한다는 발상 자체가 민주주의를 우습게 보는거같음
마치 "이미 대세가 기울었다"는 식으로 분위기만 조장하는 전형적인 수법인거같아서 초조해보여
민심 조작하려는 정치는 이제 안통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