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전화하면서 봄동비빔밥 너무너무 해먹고 싶은데 아파서 만들 힘이 없다고 지나가듯 말했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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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조회 수 6279
https://x.com/bbhedgehog2/status/202625495497821815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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