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지에서 난리난 영국 바프타 시상식 인종차별 욕설 사건
84,559 354
2026.02.24 23:38
84,559 354
JNkbBy

씨너스의 마이클 비 조던, 델로이 린도가 시상하던 도중

객석에서 매우 뚜렷한 소리로
인종차별 욕설(n**ger b**ch)을 하는 장면이 방송을 탐



EysqHR

욕설을 외친 사람은 뚜렛증후군 운동가 존 데이비슨

이날 BAFTA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I Swear"의 실존 인물로 뚜렛 증후군을 앓고있음


LEpJfk

ccsjlp

스스로 조절할수 없는 뇌관련 질환으로

예를들어

1. 흑인을 봤을때 '흑인에게 절대 니X라는 비하발언을 하면 안된다' 라는 상식을 생각만 해도 입에서 "니X!" 라는 말이 튀어나온다고 함

2. 공항에 가면 '여기선 총, 폭탄테러가 제일 위험하지' 라고 생각만 해도 "나 총 가지고있다!" 라고 소리를 지르게 됨

그래서 시상식 도중에 대참사가 일어난것..


XMhjAN

모두가 질환이기에 이해하는 분위기지만
문제가 된 점은 이번 바프타 시상식이 생중계가 아닌 2시간 지연중계였다는 점

흑인 배우들이 모욕적인 인종차별을 당한 상황인데도 편집이나 음소거 처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에 송출함


kUiqab

영국 아카데미측은 뚜렛증후군 환자가 객석에 자리하고 있다고 미리 사전에 안내했고, 사태에 대해 사과했지만

피해를 입은 배우들은 BBC로부터 사과나 사전 고지를 받지 못했다며 불쾌해하는중



ReQFIe

사고 이후 당사자는 바로 시상식장을 빠져나갔으며 성명을 발표

이러한 사고의 위험이 컸으므로
시상식에 동승시켰으면 안된다
vs
충분히 참석할수 있는 인물인데
못오게 하는건 장애인 차별이다

의견으로도 현지에서 대립중


ㅊㅊ ㄷㅇㅋㅍ


목록 스크랩 (0)
댓글 3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7 02.28 31,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6,0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3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기념 박지훈 소속사 포스트 11:15 35
3006433 이슈 (ㅇㅅㅇ?) 잘생긴 남자 출몰장소, 지독하게 엮이는 법 대공개! (공연장, 방송국 등등 뻔한 곳 아님주의) 13 11:13 531
3006432 기사/뉴스 허경환→양상국까지 터져..'놀면 뭐하니?' 요즘 폼 미쳤다[종합] 2 11:13 264
3006431 유머 이쯤되면 천만영화 필승 조합이 되어버림.jpgif 7 11:12 913
3006430 유머 빙판 위에서 노는 보더콜리 3 11:11 175
3006429 이슈 워너원 & 워너블 , 우리들의 약속ㅣWANNAONEGO 2026.04 COMING SOON 19 11:11 570
3006428 이슈 왕사남 강아지(진돌이) 근황 2 11:11 334
3006427 유머 호주 아시안컵 프로필 사진작가도 홀리게 만든 여자축구 케이시 유진 선수 매력 1 11:09 456
3006426 이슈 처음으로 imdb 전회차 평점 8점 넘긴 브리저튼 시즌4 6 11:09 393
3006425 기사/뉴스 '미쓰홍' 박신혜, 갈곳없는 고경표에 아찔한 제안! 순간 최고 시청률 12% [종합] 3 11:07 540
3006424 이슈 아이돌팬: 당신은 제 아들의 '동경'이었습니다 6 11:06 1,298
3006423 이슈 전쟁은.. 그냥 참혹한 거예요. 멋진 군인 그런 거 없습니다. 인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전쟁은 그런거죠 전쟁이 나면 다 괴물이 돼요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나면 안되는 거고 6 11:02 1,707
3006422 유머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타 짤 진화 15 11:01 1,986
3006421 유머 금수저 친일파 vs 흙수저 독립영웅 이게 맞냐? 10 10:59 2,303
3006420 유머 두부의새로운개인기ㅡ"여보세요" 최초공개합니다 4 10:57 651
3006419 기사/뉴스 美 국방장관 "세계 어디든 미국 위협하면, 이란처럼 추적해 제거" 23 10:56 1,406
3006418 이슈 지금은 철거된 왕과사는남자 세트장 28 10:55 4,212
3006417 이슈 진짜 신기하긴 한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추이 46 10:52 4,094
3006416 이슈 [미스터선샤인] 대체 의병은 왜 하는겁니까? 6 10:51 699
3006415 유머 혈압 오르게 하는 ai랑 탕수육 게임 10 10:49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