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감독은 준비한 포스터 이미지를 보여주며 "여기 있는 포스터가 새론이가 직접 저에게 애정을 갖고 만들어준 포스터"라고 소개했다. 김 감독은 "이걸 자기가 직접 만들고 직접 디자인하고 글씨까지 써서 저에게 가져와서 '이거 어떠냐'고 얘기하더라. 이 친구의 진정성도 봤다"며 "더 나이 들어서도 이 친구가 영원히 기억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론이의 마지막 작품에 좋은 얘기만 해주시면 좋겠다"며 "더 못 보는 게 아쉽지만 저에게는 최고의 배우였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3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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