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송은이가 선배인 류승룡과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옆으로 스윽 다가와서 귓가에 건넨 그 말. (ft. ㄴㄱㄹ) https://theqoo.net/square/4105681305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