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1186
결론: 대체로 사실
뿌리산업: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등 기초 공정 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나무뿌리처럼 모든 제조업의 근간을 형성한다는 의미

1.심각한 인력 부족 실태
- 뿌리산업의 인력 부족률은 2.8%로, 일반 제조업 평균(1.4%)의 2배
- 내국인 종사자 중 40대 이하는 감소하고 50~60대 장년층만 증가하는 등 현장의 고령화가 심각하여 기술 전수 단절이 우려되고 있음

2.외국인 노동자 의존도 심화
생산직 주도: 내국인이 기피하는 생산 현장을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고 있으며, 특히 소규모 사업장일수록 외국인 1~2명의 부재가 조업 중단으로 이어질 만큼 의존도가 높음.
숙련공 부족: 단순 노무를 넘어 숙련된 외국인 인력이 현장 관리직까지 맡고 있으나, 체류 기간 제한 등의 제도적 한계로 인해 기업들은 숙련공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3.인력 미스매치
열악한 처우: 뿌리산업의 월평균 급여(290만 원)는 전체 임금근로자 평균보다 낮지만, 노동일수는 더 많아 '저임금·고노동' 구조가 고착화됨
인식 차이: 구직자는 열악한 환경과 미래 전망 부재를 이유로 기피하는 반면, 기업은 구직자의 눈높이가 너무 높고 기술을 갖춘 인재가 없다고 주장하는 등 시각차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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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핫했던 주제 관련해서 말 나올까 미리 고지함☆Q.그래서 우리더러 굽신거리라고
A. 절대아님 걍 요사이 핫했던 주제+미국 ICE의 단속으로 물가가 올랐단 이야기 보고 그럼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로 의존하는 거지? 하다가 찾아보고 글올리는거임
내가 본 영상 이건데 꽤 볼만하니 한번쯤 보는거 추천...
https://m.youtu.be/cCq1uFomQrQ?si=pHZPli6SvcM8dkHp
Q. 그래서 어쩌라고 왜 착한척함
A.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덬이 있진 않을거라고 정말 간절하게 빔. 걍 제조업 근간부터 이미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들어가있다는 글임.
Q.개인의견 밝혀라
A. 걍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떠냐고 묻는다면 정말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함
다 내쫒고 나서 정말 다 로봇이나 Ai로 대체가 가능한가?
> 아님
외국인 노동자 내쫒는다고 내국인 일자리가 많아지는가?
>그것도 아닌거같음
불법 체류자를 ICE처럼 때려잡는게 맞나?
> 그것도? 아닌거같긴함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매번 걍 모르겠다! 하고 넘어가게 됨.
그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