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600만 흥행에 과거 '까부는 ♥김은희' 영상까지 확산…장항준과 영혼의 단짝 '끌올' [엑's 이슈]
1,099 2
2026.02.24 17:40
1,099 2
LaIxsW

온라인 커뮤니티. 장항준, 김은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출연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은 축제 분위기. 이와 함께 과거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이른바 ‘끌올(끌어올리기)’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확산된 영상에는 풋풋한 신혼부부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박영규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사랑의 카멜레온~”을 외치는 등 ‘까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질세라 김은희 역시 장항준을 따라 하며 “카멜레온~ 카멜레온~”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영혼의 단짝’ 면모를 드러냈다.


gzCRqm


네티즌들은 김은희 작가의 반전 신혼시절 영상에 “저때는 수입도 많지 않았을 텐데 저렇게 밝게 살았다는 게 대단하다”, “부부가 안 닮을 리가 없지”, “말티즈가 두 마리네”, “윤종신이 말한 그 집 같다. 힘든데도 매일 웃는 집”, “김은희도 장항준이랑 똑같은 인간이구나”, “저랬던 두 사람이 지금은 거장 직전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작가라니 훈훈하다”, “왕사남 알고리즘이 여기까지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과거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와이프랑 돌이켜보면 제일 재밌게 지냈던 게 그때다. 진짜 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돈은 제일 못 벌었지만 여름방학 같은 인생이었다. 돈을 조금 못 벌 뿐이지 너무 행복했다”고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화면 캡처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41051297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59 02.23 27,6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5,8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9,6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795 유머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매일매일 나에게 “햐, 이래도 안 사? 독한X” 이러는 것만 같다. 5 19:43 298
3001794 유머 가수한테 운동하러 미국 왔냐는 운동선수와 19:43 280
3001793 이슈 업계에서 무시당하던 김은희를 믿어준 장항준 1 19:42 338
3001792 이슈 대전 꿈돌이 실종예방 안심양말 : 휴대폰을 양말에 대면 전화연결과 위치전송 7 19:41 441
3001791 정치 국힘 대구의원들 "지도부, TK통합 반대 아니라고 분명히 해달라" 3 19:40 159
3001790 유머 할로윈 집꾸에 진심인 미국인들...gif (공포주의) 20 19:37 985
3001789 정보 에반게리온 신작 pv 정식공개 9 19:37 385
3001788 유머 소아과진료 보다가 감동한 일본소아과 의사 9 19:36 1,048
3001787 유머 한 시간에 내 한달 월급을 받아가면서!! 3 19:36 1,249
3001786 정치 이철우 경북지사 “TK 특별법, 정쟁으로 멈출 시간 없어” 3 19:36 112
3001785 이슈 갈라쇼까지 반응터진 2026 올림픽 피겨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gif 2 19:35 1,092
3001784 기사/뉴스 "공장 지어달라"… 日,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끊임없는 러브콜 58 19:35 1,108
3001783 유머 한국에서 욕하고 소리질러도 환호받고 칭찬받는 유일한 사람 4 19:32 2,433
3001782 이슈 방금 최초공개한 킬링보이스 아이브편 셋리스트 7 19:31 601
3001781 이슈 1935년 이화학당의 학생들 19:30 503
3001780 유머 방학숙제로 교통문제 조사한 일본초딩.jpg 19 19:29 2,087
3001779 유머 전통 꿩회(궁중요리) 보여준다고 매사냥부터 하는 유튜버 8 19:29 942
3001778 유머 넥스지가 추는 존나 튼튼한 404챌린지 10 19:26 682
3001777 유머 하다하다 딸기도 이젠 혈통을 내세우는 세상 17 19:25 3,220
3001776 이슈 집에서 할수 있다는 미니 인형뽑기 기계.jpg 4 19:25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