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600만 흥행에 과거 '까부는 ♥김은희' 영상까지 확산…장항준과 영혼의 단짝 '끌올' [엑's 이슈]
1,439 2
2026.02.24 17:40
1,439 2
LaIxsW

온라인 커뮤니티. 장항준, 김은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출연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은 축제 분위기. 이와 함께 과거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이른바 ‘끌올(끌어올리기)’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확산된 영상에는 풋풋한 신혼부부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박영규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사랑의 카멜레온~”을 외치는 등 ‘까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질세라 김은희 역시 장항준을 따라 하며 “카멜레온~ 카멜레온~”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영혼의 단짝’ 면모를 드러냈다.


gzCRqm


네티즌들은 김은희 작가의 반전 신혼시절 영상에 “저때는 수입도 많지 않았을 텐데 저렇게 밝게 살았다는 게 대단하다”, “부부가 안 닮을 리가 없지”, “말티즈가 두 마리네”, “윤종신이 말한 그 집 같다. 힘든데도 매일 웃는 집”, “김은희도 장항준이랑 똑같은 인간이구나”, “저랬던 두 사람이 지금은 거장 직전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작가라니 훈훈하다”, “왕사남 알고리즘이 여기까지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과거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와이프랑 돌이켜보면 제일 재밌게 지냈던 게 그때다. 진짜 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돈은 제일 못 벌었지만 여름방학 같은 인생이었다. 돈을 조금 못 벌 뿐이지 너무 행복했다”고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화면 캡처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41051297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4 02.28 35,4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0,1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9,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3,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625 이슈 영화 배우들이 생각나는 단종 2분 요약노래 14:27 63
3006624 유머 이집트 항공 기내식 11 14:26 663
3006623 이슈 2025년 유럽에서 경제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4대장 국가 14:26 134
3006622 유머 같은 부문에 후보로 오른 아빠와 아들 14:25 167
3006621 유머 ?? : 우리 이병 부모님이 면회 오셨다고?? 5 14:24 681
3006620 유머 난동 피우다 결국 제압 당한 괴생물체 14:24 227
3006619 기사/뉴스 태국서 방화하고 차량 훔친 40대 한국인 체포…귀국 절차 진행 1 14:24 192
3006618 유머 장현승 팬들 난리난 금수저 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 14:23 1,181
3006617 유머 아빠들 특 14:23 201
3006616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양상국 쩐의 전쟁, 土예능 1위 6 14:23 272
3006615 기사/뉴스 ​"71만원인 줄 알았는데 결제시 115만원?"…여행객 울리는 '가격 숨기기' 꼼수[소비의 정석] 14:22 450
3006614 유머 (소리 꼭 켜서 듣기) 진짜 엄청 귀여운 예린의 재채기소리 (브리저튼) 2 14:21 399
3006613 유머 프롬에 젖는다는 말이 안 보내진 결과...jpg (feat. 장현승) 9 14:20 842
3006612 유머 장모님이 주신 저승길 노잣돈 6 14:20 1,160
3006611 유머 개웃긴 강형욱의 보듬TV (뮤지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UV(유세윤, 뮤지)의 뮤지 맞음 14:19 194
3006610 이슈 영국 브릿 어워즈 레드카펫 블랙핑크 로제 의상 1 14:19 652
3006609 이슈 원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후기 2장 요약 14 14:19 966
3006608 이슈 갤럭시 버즈 프로4 착용샷 (차준환) 2 14:19 838
3006607 이슈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공식 오디오 트랙 4 14:14 305
3006606 이슈 요즘 한국 보컬로이드 수준... 14:14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