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600만 흥행에 과거 '까부는 ♥김은희' 영상까지 확산…장항준과 영혼의 단짝 '끌올' [엑's 이슈]
1,522 2
2026.02.24 17:40
1,522 2
LaIxsW

온라인 커뮤니티. 장항준, 김은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출연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은 축제 분위기. 이와 함께 과거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이른바 ‘끌올(끌어올리기)’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확산된 영상에는 풋풋한 신혼부부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박영규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사랑의 카멜레온~”을 외치는 등 ‘까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질세라 김은희 역시 장항준을 따라 하며 “카멜레온~ 카멜레온~”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영혼의 단짝’ 면모를 드러냈다.


gzCRqm


네티즌들은 김은희 작가의 반전 신혼시절 영상에 “저때는 수입도 많지 않았을 텐데 저렇게 밝게 살았다는 게 대단하다”, “부부가 안 닮을 리가 없지”, “말티즈가 두 마리네”, “윤종신이 말한 그 집 같다. 힘든데도 매일 웃는 집”, “김은희도 장항준이랑 똑같은 인간이구나”, “저랬던 두 사람이 지금은 거장 직전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작가라니 훈훈하다”, “왕사남 알고리즘이 여기까지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과거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와이프랑 돌이켜보면 제일 재밌게 지냈던 게 그때다. 진짜 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돈은 제일 못 벌었지만 여름방학 같은 인생이었다. 돈을 조금 못 벌 뿐이지 너무 행복했다”고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화면 캡처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41051297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12 00:05 11,5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223 이슈 언~발란스 주우재버전 16:45 0
3055222 이슈 왜인지 일본인들에게 붐업되고 있는 미역국 레시피 2 16:43 370
3055221 정보 스테이씨 소속사 신인 여돌 데뷔곡 멜론 일간 추이 상황...jpg 16:43 146
3055220 기사/뉴스 [단독] ‘앵그리 앵커’ 김명준, MBN과 아름다운 이별…프리랜서 선언 3 16:42 313
3055219 유머 요즘 개웃겨서 소소하게 알고리즘 타고있는 친모아 실황.ytb 16:41 186
3055218 기사/뉴스 야구 없는 월요일, '엘린이 피크닉' 열린다...잠실구장 마지막 어린이날 기념 3 16:41 154
3055217 유머 뿌링클이 맛있어야 영혼이 젊은 것임.twt 17 16:41 415
3055216 이슈 배우 고수 100일 사진 13 16:41 766
3055215 이슈 오늘자 캔자스시티의 드라마 같은 끝내기.gif 16:40 129
3055214 기사/뉴스 '클러치 박' 도로공사 돌아왔다! 영입 공식 발표…"다시 함께 하게 됐습니다" [오피셜] 2 16:37 628
3055213 유머 님들 꽃냄새 맡는 다람쥐 본적 있음? 16 16:36 1,369
3055212 기사/뉴스 주호민, '절친' 침착맨과 동행 포착…여전한 우정 과시 19 16:35 1,706
3055211 이슈 91년도에 카드값 290만원 안 갚으려고 월북한 사람 15 16:34 2,262
3055210 정보 우리나라에 기레기가 많아 보이는 이유 1 16:34 733
3055209 유머 뎡배에서 스윙스 부러워하고 있는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 16:34 1,807
3055208 기사/뉴스 ‘배유나↔이수연’ 현대건설-도로공사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트레이드는 어떻게 성사될 수 있었나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16:33 136
3055207 이슈 목소리 진짜 비슷하다 1 16:33 227
3055206 이슈 야구 못하는 팀의 특징.jpg 15 16:32 937
3055205 이슈 쿠팡이 사건 보도한 기자 상대로 소송 제기 3 16:32 694
3055204 정치 [속보] 김용범 정책실장 "구글 AI캠퍼스 전세계 최초 韓 개설…딥마인드와 MOU" 6 16:30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