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600만 흥행에 과거 '까부는 ♥김은희' 영상까지 확산…장항준과 영혼의 단짝 '끌올' [엑's 이슈]
1,454 2
2026.02.24 17:40
1,454 2
LaIxsW

온라인 커뮤니티. 장항준, 김은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출연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은 축제 분위기. 이와 함께 과거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이른바 ‘끌올(끌어올리기)’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확산된 영상에는 풋풋한 신혼부부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박영규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사랑의 카멜레온~”을 외치는 등 ‘까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질세라 김은희 역시 장항준을 따라 하며 “카멜레온~ 카멜레온~”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영혼의 단짝’ 면모를 드러냈다.


gzCRqm


네티즌들은 김은희 작가의 반전 신혼시절 영상에 “저때는 수입도 많지 않았을 텐데 저렇게 밝게 살았다는 게 대단하다”, “부부가 안 닮을 리가 없지”, “말티즈가 두 마리네”, “윤종신이 말한 그 집 같다. 힘든데도 매일 웃는 집”, “김은희도 장항준이랑 똑같은 인간이구나”, “저랬던 두 사람이 지금은 거장 직전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작가라니 훈훈하다”, “왕사남 알고리즘이 여기까지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과거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와이프랑 돌이켜보면 제일 재밌게 지냈던 게 그때다. 진짜 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돈은 제일 못 벌었지만 여름방학 같은 인생이었다. 돈을 조금 못 벌 뿐이지 너무 행복했다”고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화면 캡처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41051297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9 02.28 62,7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5,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7,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4,1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063 유머 역수입)아빠 요즘 미사일 안 쏴요? 13:46 59
3007062 이슈 평소엔 잘 안 주는 간식인 츄르를 줬는데, 아마 그 맛을 떠올리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이럴까... 13:45 99
3007061 이슈 이란의 젊은 세대가 팔라비 왕조 복귀를 원하는 이유 13:44 317
3007060 유머 [WBC] 2사 만루의 위기를 만드는 국중박의 볼넷 출루.gif 3 13:44 286
3007059 유머 한 회차에 3번이나 김풍 돌리는 냉부 자막 13:44 271
3007058 이슈 목소리 좋은 블랙핑크 제니 × 국중박 도슨트 유물 해설 4개 (한국어) 13:44 167
3007057 이슈 킥플립 멤버 아마루 자필 손편지.jpg 13:43 340
3007056 이슈 이탈리아의 한 맥도날드에서 전시되고 있는 로마시대의 도로.jpg 18 13:36 2,269
3007055 이슈 왕과사는남자 900만 관객 돌파🎉 284 13:35 5,531
3007054 이슈 버켄스탁 X 에트로 콜라보 신발 공개 7 13:35 1,201
3007053 이슈 남주가 색을 구분할 수 없는데 여주를 통해서만 색이 구분됨.twt 18 13:34 2,649
3007052 유머 중앙대 교양과목 '게임인문학' 공지 18 13:33 1,911
3007051 기사/뉴스 이승우, 스로인 지연하려 '다른 공 던지고-돌아오니 다시 차넣고'…무슨 매너인가 6 13:32 970
3007050 기사/뉴스 “칫솔 교체 주기 논쟁 끝”…미생물학자가 밝힌 적정 교체 시기는? 15 13:30 2,358
3007049 유머 브리저튼4 막화에 들어간 한국적요소 이스터에그 21 13:30 2,705
3007048 정치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한국을 다녀가면서 브라질 국민들에게 쓴 글🥹 62 13:30 2,241
3007047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13:30 153
3007046 이슈 축구협회가 밀어주는듯한 여자 축구대표팀 대표팀 미래? 스타? 4 13:29 470
3007045 유머 처마에 떨어진 이불을 매일 찍는 계정 6 13:29 2,518
3007044 유머 기개 제대로 보여줬다는 이창섭 라이브.jpg 1 13:27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