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이트 블란쳇이 거절했다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거라는 할리우드 영화
3,475 3
2026.02.24 17:32
3,475 3

tOtOVH

 

zWrIoo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미국 3대(LA・뉴욕・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 수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

 

<TAR 타르 (TÁR)>

 

 

FyFFwP

 

mQdtWR

 

sqTWsh

 

LqXCAS

 

jdLgmg

 

PzJsPY

 

DQzhIy

 

waCxkF

 

 

"케이트 블란쳇 없이는 이 영화를 만들 수 없었다. 그녀를 위해 'TAR 타르'의 대본을 썼다. 그녀가 거절했다면 영화는 결코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케이트 블란쳇은 진정으로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한 사람이다. 천재보다 천재를 더 잘 연기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케이트 블란쳇은 각본을 흡입하고 완전히 외워버렸다. 함께 촬영을 시작했을 때 그녀는 내가 아는 모든 것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까지 알고 있었다. 'TAR 타르'는 가능한 모든 면에서 케이트 블란쳇의 영화다." (감독 토드 필드의 말)

 

"얼음장 속의 불덩이 같은 영화와 100%의 블란쳇." (이동진 평론가 한줄평)

 

"장악, 지배, 제압하는 배우를 만나다." (박평식 평론가 한줄평)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8 02.28 50,0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6,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14 이슈 유지태 배우 진짜 대박이다... 4 02:24 668
3006813 이슈 한소희랑 간식 나눔하는 바바라 팔빈 & 딜런 스프라우스 커플 4 02:21 711
3006812 이슈 오늘로 데뷔한지 20주년된 걸그룹...jpg 5 02:16 786
3006811 이슈 산에 불 난게 아니라 꽃가루임 12 02:09 2,106
3006810 이슈 덱스 앞에 차 갑자기 끼어들었는데 욕 어케참았지 23 02:07 2,440
3006809 이슈 댓글 반응 난리난 손승연 근황...jpg 4 02:06 1,867
3006808 이슈 최근 반응 터졌다는 엔믹스 해원 스페인어... 14 02:06 1,001
3006807 유머 토이스토리5 눈물 나는 포인트 14 02:04 1,001
3006806 이슈 ??? : 진짜 여자 1티어 노래는 티얼스가 아니라 이거임... 이노래 선곡한다는거 자체가 진짜 쌉고수.jpg 15 01:55 2,996
3006805 유머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 수상소감 변천사 8 01:51 916
3006804 이슈 셋 다 모를 수는 있어도 셋 중 한 명만 아는 건 불가능하다는 유튜버 조합...jpg 324 01:49 16,720
3006803 기사/뉴스 BTS 공연하는 21일 경복궁·고궁박물관 휴관 69 01:48 1,703
3006802 기사/뉴스 요즘 관악산이 박 터지는 이유, 제가 알려드립니다 6 01:47 1,859
3006801 이슈 소녀시대의 신개념 라이브 인증 11 01:46 1,208
3006800 기사/뉴스 총사령관 포함 軍최고위급 40명 사망… 이란, 임시 지도위 체제로 2 01:46 379
3006799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집단 노숙’ 비상 40 01:44 2,904
3006798 이슈 요즘 인기라는 회사 구내식당에 아이 데려가기 44 01:43 4,020
3006797 기사/뉴스 주식 더 올라갈까봐 FOMO…집값 더 떨어질까봐 FOBO 01:40 803
3006796 이슈 인스타 팔로워보고 놀랜 유명인.jpg 7 01:40 3,310
3006795 이슈 이동진 평론가) 배우는 눈을 파는 직업이라는 그런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박지훈) 눈빛이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고요 3 01:40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