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더팩트> 취재 결과 태민은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태민이 차가원 대표에게 강력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별다른 분쟁 없이 약 1년 10개월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 차가원 대표는 태민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앞서 <더팩트>가 보도([단독] 백현·태민·더보이즈 10억씩…차가원, 가수 쥐어짜고 '50억 미정산')한 것처럼 미정산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차 대표가 태민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가원 대표는 태민 뿐만 아니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이승기, 원헌드레드 소속인 더보이즈, 또 다른 자회사 INB100 소속인 백현 등에도 총 수십억 원의 정산금을 주지 않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75283
미정산만으로도 충분히 계약해지사유가 되는데 저정도면 나와서 따로 소송 걸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