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 한국얘기 아님 일부러 다 미국얘기만 들고옴 XXXX
(보통 안전자산은 경제위기 시 오르는 경향이 있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6021
유동성의 상징인 비트코인은 가격 급락
https://v.daum.net/v/20260223084801288
(미국 기준) 구인건수 2020년 이래 최저
이미 고용 악화의 조짐은 작년부터 이어져왔다. 노동부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구인 공고 수는 654만개로 1년 전보다 97만개 감소했다. 전달에 비해서도 38만6000개 감소해 2020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국 기준) 그런데 실업률도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1552?sid=101
전문가들은 고용 증가 폭이 둔화한 가운데 실업률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일명 '해고도 없고 채용도 없는'(no hire, no fire)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내다본다.
(미국 기준) 신용카드 연체율 8년래 최고, 자동차 할부 연체율 최고
美 가계대출 연체율 8년만에 최고…경제 양극화 심화
이날 신용평가사 피치는 지난 1월 미국 자동차 구매자들의 월 할부금 60일 이상 연체율이 6.56%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9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그러나 기업들은 사상 최고의 자본지출 중
올해 미국 기업들은 사상 최고 수준의 자본 지출이 예상된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플랫폼 등 4개 기술 대기업만도 총 6,8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언급해왔다. 이 같은 대규모 투자에 대한 시장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근데 고소득층도 불안함을 느끼는 중
고물가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고소득층 미국인들이 기존에는 자주 찾지 않던 할인매장 월마트를 점차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고도 없고 채용도 없고
기업들은 지출을 늘리고 있지만 민간은 소비여력이 떨어져감
근데 기업 지출이 민간 소득으로 순환되서 다시 민간소득이 기업지출로 가는
국민경제순환모형이 어긋나기 시작
모두가 불안해하면서 일단은 즐기고 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