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게 1년은 인생의 20%다. 50살에게 1년은 2%다.twt (부제: 사람은 나이 먹을수록 왜 시간이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지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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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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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라진다고 한다.
이걸 '재닛의 법칙(Janet’s Law)’이라고 부른다.
20살이면 체감 인생의 절반을
이미 산 것처럼 느낀다는 설명이다.
5살의 한 번의 여름방학은
40살에서 50살까지의 10년만큼
길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의 속도는 고정값이 아니다.
어른이 되면 새로운 경험이 줄어든다.
뇌는 반복되는 일상을 압축해버린다.
그래서 시간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
해결 방법은 단순하다.
새로운 걸 해라.
낯선 환경에 가라.
처음 해보는 선택을 해라.
기억이 쌓이면
시간은 다시 느려진다.
삶을 수동적으로 살면
80살까지 살아도
20살에 멈춘 인생처럼 느껴질 수 있다.
주도권을 쥐고 살면
80살이 되어도
200년을 산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시간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경험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https://x.com/MinHan_BTC/status/2025847425920020838?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