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민희진, 하이브 압류 ‘실패’···항소심 ‘맞다이’ 개막
37,909 247
2026.02.24 16:15
37,909 247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즉시 무력화됐다.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는 23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하이브는 지난 19일 민 대표와의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소송 항소장을 제출하는 동시에 항소심 전까지 255억원 지급 판결의 강제집행을 멈춰달라는 강제집행정지도 신청했다.

 

민 대표는 지난 20일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예금계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음을 알렸다. 이는 법원이 앞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약 25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통상 금전 지급을 명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한 패소 측은 항소심 판단 전까지 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하이브는 1심 판결 금액에 상응하는 대규모 담보(현금 공탁 등)를 법원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하이브가 법원이 정한 공탁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정지 인용의 효력은 사라진다.

 

하이브가 신청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됨에 따라 민 대표가 제기한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또한 막힌 것이 됐다.

 

이에 따라 양측의 치열한 법적 수싸움은 풋옵션 지급 의무를 최종적으로 가릴 항소심(2심) 본안 재판으로 고스란히 옮겨가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9642

목록 스크랩 (0)
댓글 2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1 02.28 53,3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4,6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8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9,0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5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8:05 19
3006849 이슈 오사레 컴퍼니가 말아준 따끈따끈한 럽라 의상 사진.jpg 08:04 113
3006848 유머 남편의 일기장에서 첫사랑 이름 발견 6 08:01 674
3006847 이슈 아부다이와 두바이 체류중인 관광객들 비용 전액 국가가 부담하기로 결정 24 07:56 1,825
3006846 유머 옷 입고 태도가 바뀐 개 3 07:54 718
3006845 이슈 @ : 한국 사람들이 저를 놀려요 5 07:20 2,193
3006844 기사/뉴스 박신양, ‘애기야 가자’ 대본 보고 식은땀…“이걸 말로 하라고?” 9 07:10 1,569
3006843 기사/뉴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추가 범행 또 있었다 15 07:04 2,729
3006842 기사/뉴스 [단독]'1000만 배우' 유해진, 현빈과 한솥밥 11 07:01 2,937
3006841 이슈 <부두아> 가방 3억 하울 2 07:00 2,458
3006840 기사/뉴스 [단독]박수홍 5억 모델료 소송 2라운드로..식품업체 일부패소 불복 '항소' 1 06:54 1,334
3006839 유머 야 이거는 안뺏길 자신이 없다...그러를 그러세요 썅럼아. 하게됨 4 06:53 2,309
3006838 기사/뉴스 [단독]성시경, KBS ‘더 시즌즈’ 새 MC 확정 52 06:47 3,706
3006837 이슈 강아지 머리만 올려놓은줄 알고 식겁함.gif 4 06:41 2,317
3006836 이슈 특수교육대상자인데 보조인력 없이 통합교육에 투입되는 학생들 18 06:28 2,473
3006835 팁/유용/추천 손바닥 하늘로 보게하고 자야한대.. 8 06:23 3,114
3006834 이슈 라면에 계란넣는 유형 80 06:23 3,593
3006833 이슈 찍먹 오감자 버갈튀맛 7 06:21 1,046
3006832 이슈 왕과사는남자 보고왔다. 이미 알고있던 역사얘기라서 그런가 딱히 슬픈건 모르겠더라 1 06:21 2,783
3006831 이슈 오예 씨발 나이스 집에서 애비 뇌출혈로 갑자기 뒤졌다고 연락왔다 12 06:19 4,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