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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XG 소속사 “총괄 프로듀서 마약 위반 혐의로 체포...수사 에 적극 협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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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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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XG(엑스지) 소속사 재이콥스가 총괄 프로듀서 사이먼의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재이콥스는 24일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당사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 소식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숙였다.

지난 23일 TBS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이먼은 이날 새벽 일본 나고야의 한 호텔에서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XG(엑스지) 소속사 XGALX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현장에는 일본 대형 기획사 일본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 관계자 2명, XGALX(재이콥스) 음악 프로듀서도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방안에서는 코카인과 건조 대마로 추정되는 물질이 들어있는 봉투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먼은 2010년 데뷔한 보이그룹 달마시안에 2012년 새 멤버로 합류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3년 팀 해체 후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2022년에는 일본인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 XG를 론칭하며 제작자로 활동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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