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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44)와 혼외아들을 출산한 영화감독 홍상수(66)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송선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베를린 영화제에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많이 기대해 달라”는 글을 쓰고 홍 감독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홍 감독은 짧은 백발에 수염을 기른 얼굴로, 어두운색 코트와 크로스백을 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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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가 공개한 사진들은 최근 개최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파노라마 부문 후보에 올라 지난 18일(현지 시각) 독일 관객을 대상으로 처음 상영됐다. 송선미는 극 중 은퇴 후 복귀한 여배우 ‘배정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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