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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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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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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1084?sid=104

 

람보르기니, 특별 의전 차량 편성
밀라노 2관왕 김길리 귀국길 지원



◆ 밀라노 동계올림픽 ◆
 

쇼트트랙 김길리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쇼트트랙 김길리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람보르길리(람보르기니+김길리)’로 불리는 한국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가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금의환향한다.

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는 김길리를 위해 특별 의전 차량을 편성했다.

제공되는 차량은 람보르기니의 고성능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우루스’로, 최고 시속이 300㎞가 넘는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데 시간이 단 3.4초에 불과하다.

김길리는 이탈리아 슈퍼카 람보르기니에서 따온 람보르길리란 별명에 걸맞게 폭발적인 가속력과 시원한 질주, 개성 넘치는 세리머니까지 선보이며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김길리는 최근 매일경제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예전에 한 트레이너 선생님이 나를 보고 ‘람보르길리’라고 계속 부르더라. 그게 온라인 영상을 통해 한참 빵 터지더니 그 뒤부터 팬들이 그렇게 불러주고 있다”면서 “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별명이라 마음에 든다”고 흐뭇해하기도 했다.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와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와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중략)

앞서 진행된 여자 1000m에서 동메달로 자신의 첫 올림픽 메달을 장식했고, 이어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최종 주자로 나서 한국에 이번 대회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에 김길리는 첫 올림픽 출전에서 금 2개, 동메달 1개를 따내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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