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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살림남’ 6개월만 다시 土 편성 이동→이요원 아들+이민우 결혼식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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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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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589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살림남' 편성이 6개월 만에 다시 변경된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이 6개월간의 편성 이동을 마치고 다시 토요일 오후 9시 20분으로 돌아온다. 과거 12주 연속 토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던 상징적인 시간대로 돌아오는 이번 개편은 단순한 편성 이동을 넘어, ‘진짜 가족 이야기’라는 차별화된 서사를 통해 주말 예능 판도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2017년 첫 방송 이후 KBS의 간판 예능으로 우뚝 선 ‘살림남’은 단순한 관찰을 넘어 출연진의 실제 삶과 관계의 궤적을 기록해 온 ‘성장형 예능’이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상의 웃음과 갈등,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관계의 변화를 꾸준히 담아내며 프로그램 고유의 색깔을 또렷하게 다져왔다.

 

(중략)

 

앞으로 오직 ‘살림남’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점 에피소드들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오는 28일 방송에서는 MC 이요원의 일상과 아들이 예능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엄마’ 이요원의 진솔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3월 결혼을 앞둔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도 단독 공개를 앞두고 있다. 2세 탄생의 축복을 알리며 큰 응원을 받았던 이민우인 만큼 이번 결혼식 공개는 그가 ‘살림남’과 함께한 여정 속 소중한 결실을 맺는 뜻깊은 장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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