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만 교복이 한림예고 교복보다 잘 어울리는것같은 남자아이돌ㅋㅋ
4,400 35
2026.02.24 14:02
4,400 35

IujJZQ

ylDoaO

는 롱샷 김률 데뷔전 과사ㅋㅋㅋㅋ

한림 영상제작과 졸업함



그리고 며칠전 대만팬싸에서 대만 교복을 입었는데..



OREPsi

BTsItp


WrGJlV

YxoWcW

FqNMwy

valdhw

ntXXjk

uuxNJI


POJrYq


퍼컬이 대만교복... 아직 겨우 21살인데 작업복st가 왜캐 잘어울려..ㅋㅋㅋㅋㅋㅋ

교복자체는 당연 한림이 훨씬 이쁜데 률이한텐 후자가 캐릭터성 홰 사는듯ㅋㅋㅋㅋ



https://x.com/i/status/2025194284673368545

https://x.com/i/status/2025142512302915805
존잘임ㅜ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92 02.23 33,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8,8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7,6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5,3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5,4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522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카더가든 "휴게소" 13:05 19
3002521 기사/뉴스 [포토] 국정연설장 끌려나오는 'ICE 단속' 美 피해 시민 13:04 307
3002520 이슈 화류계 출신에서 정치인이 된 일본 청각장애인 여성 6 13:03 736
3002519 이슈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남들 머리 위에 있는 키 186cm 남돌 1 13:03 556
3002518 기사/뉴스 충주맨 ‘집단 따돌림’ 국민신문고 민원…충주시 감사 결과 “없었다” 5 13:02 526
3002517 기사/뉴스 허가윤 "33세였던 친오빠, 심장 수술 3일 전 사망..,내가 유품 정리" 눈물 고백 ('유퀴즈') 5 13:01 949
3002516 기사/뉴스 안지만, 롯데 '도박 4인방'에 소신 발언 "강한 징계로 경각심 필요하지만, 야구는 다시 할 수 있게 해야" 10 13:00 304
3002515 기사/뉴스 궤도, 학폭 피해 고백…“전교 1등이었지만 많이 맞았다” 1 12:59 838
3002514 기사/뉴스 [속보]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1 12:58 618
3002513 이슈 연습생 월말평가 때 노래 부르는 미야오 나린 12:58 84
3002512 유머 남친이 나랑 성이 같아서 결혼은 못 한대; 49 12:58 2,592
3002511 기사/뉴스 전원주, 한겨울에도 근검절약…'난방비 월 1370원' [RE:뷰] 11 12:56 565
3002510 기사/뉴스 위조수표로 재력 과시하며 여러 여성 만난 30대…사귀던 여성이 훔쳤다 덜미 12 12:55 502
3002509 유머 잘생긴 남자 만나는 법 5 12:53 491
3002508 이슈 YG 사옥 녹음실 되게 디테일하게 구현해놓은 듯한 블랙핑크 맵 사이트 2 12:52 1,195
3002507 이슈 오늘자 밀라노로 출국한 김태리 4 12:51 1,227
3002506 이슈 일반적으로 한 소속사에서 두 팀이 동시 활동할 경우 팬덤 분산이나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을 우려하기 마련이지만, 스타쉽은 달랐다. 운으로만 여길 수 없는, 철저히 계산된 기획의 승리다. 4 12:51 772
3002505 유머 남들이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 들어도 소용없는 이유 9 12:50 1,632
3002504 유머 @장항준감독님ㄴㅁ웃겨 지훈이 오기 전 : 지훈이가 아주.. 20대에 유퀴즈 나오기 쉽지 않은데? 업적에 비해서 너무 조명을 많이 받는거 아니야?(ㅋㅋ) 32 12:50 2,110
3002503 유머 악역이 너무 잘생기고 서사줘서 악역에 몰입되는 대표 캐릭터 30 12:49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