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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못 따라한 목소리, 김장훈 요즘 라이브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1200

출처
https://www.aiwany.kr/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569&sca=Backstage

 

 

최근 각종 방송 및 유튜브 채널과 행사 등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수 김장훈. 

하지만 지금 그를 다시 부각시키는 이유는 예능감뿐만이 아니다. 60대에 접어든 지금도 흔들림 없는 목 컨디션과 라이브 실력으로 "역시 가수는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lTyMxn45CSM

 

60대 맞아? 라이브 컨디션 '최상' 평가

 

https://youtu.be/avrt9lBJ2Eo

 

김장훈은 최근 출연한 JTBC '아는형님'을 비롯해 각종 공연과 온라인 콘텐츠에서 여전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월이 무색한 성량과 직진 발성은 오히려 젊은 시절보다 더 단단해졌다는 반응도 나온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목 관리 어떻게 한 거냐"
"60대 보컬 중에 이렇게 안정적인 사람 흔치 않다"
"가슴을 후벼 팜"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진행형 실력에 대한 재평가라는 점이 눈에 띈다.

 

'숲튽훈'도 이긴 김장훈? 밈을 넘어선 실력
https://www.youtube.com/shorts/cdR0-Fb0fHs?feature=share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숲튽훈' 관련 콘텐츠 역시 결국 김장훈의 보컬 서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vvj7evV2nv0?feature=share

 

그는 과거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 대신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오히려 소리를 더 지르면 혹이 떨어질 거라 생각한 것. 

이후 김장훈은 실제 라이브 무대에서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이를 계기로 '숲튽훈'이라는 별칭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까지 이어졌다. 출발점은 밈이었지만, 폭발적인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게 만든 건 결국 무대 위 실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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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려고 부른 게 아니라 잘 불러서 더 웃긴 상황"
이라는 반응이 대표적이다. 

 

조회수로 증명된 '현재형 보컬'
실제 반응은 조회수로 증명됐다. 
 

https://youtu.be/C7j7ZOydUX0

 

유튜브 채널 '이승빈TV' 출연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조회 수가 상승하며 화제를 모았고, 

 

https://youtu.be/lsVB_FhuUNQ
https://www.youtube.com/shorts/uffGar0A7ng?feature=share

 

음악 콘텐츠 채널 '잠골버스'에서는 강균성, 송하예와 고음 대결을 펼치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https://www.youtube.com/shorts/MbLgTEMz5-M?feature=share
강균성에게 대표곡 '허니'를 강습 받는 영상 역시 조회수가 급증하며 재조명됐다. 

 

기타 실력까지… '싱어송 퍼포머'의 면모
https://youtu.be/OLwvdRTrOlI

 

김장훈은 보컬뿐 아니라 기타 연주 실력 역시 꾸준히 호평받아왔다. 무대 위에서 직접 연주를 곁들이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폭발적인 라이브와 연주가 결합된 공연은 여전히 강한 몰입도를 자랑한다. 체력과 호흡, 장악력까지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역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은 분명하다.
세대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고음과 안정감에 "60대가 맞느냐"는 반응이 다시금 쏟아졌다.

 

김범수도 인정한 '찐 노래'
https://www.youtube.com/shorts/ZXCK1THEl2A?feature=share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범수의 발언이다. 김범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AI 버전으로 재생된 여러 가수의 노래를 듣던 중 김장훈의 목소리가 나오자 "가장 휴머니티한 목소리였다. 사람이 노래를 이렇게 불러야지. 장훈이 형만이 할 수 있는 호소력, 힘들 때 내는 소리가 다 들어있다"며 기술력에 감탄했다.

 

하지만 이는 AI가 아닌 김장훈의 실제 라이브 음원이었다. 이에 김범수는 "AI는 절대로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고 말하며 인간 보컬의 힘을 강조했다. 여전히 현역으로 통하는 보컬이라는 점을 동료 가수가 공개적으로 인정한 셈이다.

 

예능이 아니라 '음악'으로 돌아온 이름

 

최근 김장훈을 향한 관심은 방송 활동 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라이브 영상, 공연 클립, 재조명 콘텐츠 등을 통해 가수 김장훈의 현재 실력이 다시 소비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환갑에 밈 뚫고 나오는 본업 텐션. 역시 가수는 노래로 '닉값'할 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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