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주인공 배우 신혜선이 TV-OTT 통합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24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2월 3주차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 신혜선도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는 경쟁력을 나타냈다.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2026년 들어 벌써 넷플릭스 드라마가 다섯 번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애마’, ‘은중과 상연’, ‘다 이루어질지니’, ‘당신이 죽였다’, ‘자백의 대가’, ‘이 사랑 통역되나요?’에 이어 이번 ‘레이디 두아’까지 넷플릭스 드라마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현상에 대해 “기존의 남성 중심 범죄 스릴러물에서 벗어나 여성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넷플릭스의 화제성 강세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분석했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71893306515546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