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드디어 전역 후 첫 로맨스..송강, '하얀 스캔들' 주인공
1,923 11
2026.02.24 10:46
1,923 11

pODuhR

연예계 관계자는 24일 스포츠조선에 "송강이 새 드라마 '하얀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하얀 스캔들'은 과거 촉망 받던 아역배우였지만 오빠의 죄를 뒤집어쓰며 한순간에 추락한 주인공, 지은설이 연기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 로드 매니저로 살아가던 중 과거 사건의 중심이었던 단이혁을 만나 계약 연애를 하면서 묻혀있던 비밀을 향해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송강은 NB그룹의 사생아이자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배우이자 톱스타인 단이혁을 연기한다. 단이혁은 어머니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후계구도에서 밀려나기 위해 추락한 아역배우 출신 지은설과의 계약 연애를 선택하게 될 예정이다.

송강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 제대 후 드라마 '포핸즈'를 촬영 중이다. 입대 전에는 '좋아하면 울리는', '마이 데몬' 등의 로맨스 작품에서 활약해왔던 송강의 전역 후 로맨스를 기다려왔을 팬들에게는 '하얀 스캔들' 속 재벌가 후계자를 연기하는 송강의 모습이 반가울 터. '알고 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등 송강이 로맨스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왔던 만큼 '하얀 스캔들'을 이끌어가면서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얀 스캔들'은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으로, '사랑이라 말해요'를 썼던 김가은 작가가 드라마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마더', '악의 꽃'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줬던 '믿고 보는 감독' 김철규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될 예정. '하얀 스캔들'은 캐스팅 작업에 한창인 상황으로, 송강의 '포핸즈' 촬영이 마무리된 뒤 하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78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5 04.22 36,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5,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676 유머 뜽희임오가 불러도 물놀이하느라 바쁜 후이바오🐼🩷 3 19:39 371
3052675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9:39 184
3052674 이슈 [ARCH·IVE] 앜아이브 EP.1 19:39 45
3052673 이슈 약간 강남스타일 같은 느낌으로 전세계적인 신드롬 일으켰던 루마니아 노래 6 19:37 477
3052672 유머 체력없으면 참가하기 힘든 단종제의 엄흥도 체험코스 19:37 284
3052671 이슈 발이 씻겨지는게 우울한 강아지 1 19:36 610
3052670 유머 맛없는 죽순을 받은 푸바오의 투명한 표정.jpg 17 19:35 915
3052669 유머 스테이크를 웰던으로 주문했을 때 6 19:33 996
3052668 팁/유용/추천 토스 배달의민족 최대 5천원 할인쿠폰(4/23-26) 9 19:32 929
3052667 기사/뉴스 [단독] 검찰은 왜 방시혁 영장 반려했나‥"경찰 법리부터 잘못됐다" 15 19:29 926
3052666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53 19:29 1,956
3052665 이슈 T1에서의 임요환 취급.jpg 23 19:27 1,937
3052664 이슈 민족은 같지만 국민성은 다르다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 🇦🇹 5 19:26 807
3052663 유머 콘클라베에 대한 예측은 항상 하지만 맞춘 적이 없다 19:26 423
3052662 이슈 [SUB] 1억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초대박히트곡 일타강사, 볼빨간 사춘기[규현티비] 19:24 131
3052661 유머 단종제를 빙자한 체력단련 17 19:23 1,551
3052660 유머 진짜 안타면 이게 진짜라고..? 싶은 서울 최악의 노선 34 19:22 2,614
3052659 이슈 [KBO] 달아나는 최정의 솔로홈런 3 19:22 498
3052658 이슈 에스파 닝닝 Y2K 2 19:21 519
3052657 유머 초1 아들 담임쌤한테 전화 와서 얘가 누구 때렸나 가슴 철렁함 13 19:20 3,306